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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자활사업 확대... 참여주민 자립 기반 강화
장수군은 장수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구중)이 자활기업 출범과 신규 사업단 운영을 통해 참여주민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자활사업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장수지역자활센터는 그동안 체계적인 조직 운영과 맞춤형 직무 교육을 바탕으로 참여주민의 자립 역량을 단계적으로 높여왔으며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자활 환경 조성에 주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지난 2025년 12월 22일 외식사업단인 ‘한끼국수사업단’을 자활기업으로 성공적으로 독립시켰다. ‘한끼국수’ 자활기업은 체계적인 운영과 수익구조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참여주민이 직접 운영에 참여하는 자립형 일자리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4월 1일부터는 청소·환경관리 분야의 자립형 사업단인 ‘장수클린사업단’을 신규 추진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장수클린사업단’은 공공기관 및 사무실 청소, 공동주택 관리, 취약계층 가정 방문 청소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센터는 장수군과의 통합돌봄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장수클린사업단과 재활용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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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고원치유숲, 청소년 대상‘작가와 함께하는 도서관의 봄’
진안고원치유숲은 「책의 달, 4월」을 맞아 지난 2일 청소년 독서문화행사‘작가와 함께하는 도서관의 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진안제일고등학교 1학년 학생 44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나무 인문학자로 알려진 고규홍 작가를 초청해 강연과 숲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 이날 고 작가는 ‘나무와 더불어 산다는 것’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국내외에서 나무를 지켜온 사람들의 이야기와 나무에 담긴 생명의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강연 중에는 학생 참여형 퀴즈도 진행돼 정답을 맞힌 학생들에게 진안고원 행복상품권 1만 원권이 증정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학생들은 치유숲 일대에서 진행된 숲 체험 활동에 참여해 다양한 나무를 직접 관찰하고 나무의 특징과 생태적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자연 속에서 책과 강연 내용을 함께 체험하는 활동으로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또한 참가 학생들은 친환경 식이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와 자연 친화적 생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행사 마지막에는 「나무가 말하였네 : 옛시」 도서를 증정하고 작가와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진안고원치유숲 관계자는 “자연 속에서 책과 작가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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