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 (화)

  • 흐림동두천 23.7℃
  • 구름많음강릉 25.9℃
  • 흐림서울 25.1℃
  • 구름많음대전 27.3℃
  • 구름많음대구 28.2℃
  • 구름많음울산 28.3℃
  • 구름많음광주 25.9℃
  • 구름많음부산 26.5℃
  • 구름많음고창 26.0℃
  • 맑음제주 26.1℃
  • 흐림강화 22.5℃
  • 구름많음보은 25.8℃
  • 구름많음금산 27.3℃
  • 흐림강진군 25.4℃
  • 구름많음경주시 29.2℃
  • 구름많음거제 24.8℃
기상청 제공

알림방

[모집]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26년 전북 웹툰작가 양성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월 9일부터 5월 4일까지... 도내 예비·기성 웹툰작가 12명 선발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김성규)은 전북 웹툰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발굴을 위해‘2026년 전북 웹툰작가 양성 프로그램’ 교육생 1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잠재력 있는 지역 창작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전념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해 데뷔 및 연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예비·기성작가로, 데뷔를 준비 중이거나 차기작을 계획하고 있다면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6개월간 매월 150만원씩, 1인 당 최대 900만원의 창작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우수 교육생으로 선정될 경우 최대 90만원의 원고료가 추가 지원된다.

 

교육과정은 ▲현직 웹툰 작가 및 PD와의 1:1 맞춤형 멘토링(총 70시간) ▲역량강화교육 ▲기업견학 및 비즈니스 상담 ▲국내 웹툰 전시회 참관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 접수는 4월 9일부터 5월 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지원 희망자는 신청서와 작품기획서, 포트폴리오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누리집(www.jco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흥원 김성규 원장은 “전북 지역의 잠재력 있는 웹툰 작가들을 발굴·양성하기 위해 올해 모집 인원을 12명으로 확대했다”며, “창작자들이 데뷔와 연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중동 사태 대응... 어업·수산산업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18일 중동 사태와 국제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 현장을 점검하고, 새만금 수산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행정에 나섰다. 이날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군산 비응항 어업용 면세유 공급시설과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수출가공단지 입주기업인 ㈜화우당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살폈다. 먼저 김 부지사는 군산시수협 면세유 공급시설을 찾아 유류 공급 현황과 가격 동향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중동 사태와 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어업용 면세유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어업인들의 경영 부담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도에 따르면 어업용 경유 가격은 올해 3월 L당 885원에서 5월 기준 1,406원으로 상승하는 등 어업 현장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김 부지사는 현장에서 “ 세유 가격 안정은 어업인의 생계와 직결되는 문제”라며 지원 사각지대 해소 필요성을 주문했다. 현재 해양수산부 추경은 경유를 중심으로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휘발유와 중유 사용 어가에 대해서도 별도 지원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어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해 스마트 수산가공종합단지와 수출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