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이 청정 진안고원의 정체성을 담은 특화 음식을 선보이고, 지역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미식 대축제 ‘2026 진안고원푸드페스타’를 오는 10월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이틀간 진안읍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진안군이 주최하고 (사)진안군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진안으로 GO! 음식으로 ONE!’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단순한 일회성 축제를 넘어, 진안 고유의 식재료를 활용한 대표 고원음식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외식업체 및 소상공인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진안읍 거점상권 활성화와 외식 생태계의 자생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전국 대학생들이 진안 농산물로 참신한 레시피를 겨루는 ‘전국 대학생 요리경연대회’를 시작으로, 국내 정상급 스타 셰프 정호영과 박은영이 맞붙는 ‘셰프 라이브 배틀’이 펼쳐진다. 두 셰프는 진안 식재료로 즉석 요리 대결을 펼치고 현장 시식단 100인의 평가를 통해 진안 식재료의 다채로운 가능성을 증명한다. 오후 5시에는 채널A ‘우리동네 플레이리스트’ 공개 녹화 무대가 있으며, 가수 정인, 적재, 김나영이 출연한다. 둘째 날인 25일에는 청와대 총괄조리장 출신 천상현 셰프가 진안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2026년 ‘원어민 화상영어 토킹 클래스’ 4기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4기 운영 기간은 오는 10월 26일부터 12월 24일까지며, 신청은 10월 7일 오후 6시부터 20일 오후 8시까지 온라인사이트(www.jhcenglish.co.kr)에 접속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교 밖 청소년이며, 원어민 강사와 학생 1:3 수업으로 진행한다. 수업은 주 2회·1차시당 30분씩 운영된다. 올해 원어민 화상영어 토킹 클래스는 총 4기로 구성, 1기수당 9주씩 수업이 이루어진다. 오지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 맞춤형 원어민 화상영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 관리를 통해 질 높은 화상영어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의회(의장 김명갑)는 제310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하는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내실 있는 감사를 위해 오는 10월 30일까지 군민 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군민 제보는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군민이 체감하는 불편사항과 불합리한 행정사례를 감사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추진되며 제보 대상은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예산낭비 사례, 행정절차 및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 군정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 등이다. 다만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특정인을 비방하는 내용,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 익명 제보, 그 밖에 행정사무감사의 목적과 성격에 부합하지 않는 사항은 접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된 제보는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진안군의회 홈페이지 내 군민의 소리(부당행정 제보)에 올리거나 방문 및 우편 등을 통해 누구나 제출할 수 있다. 손동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업무를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받아 군정의 불합리한 점을 바로 잡을 것”이라며 “평소 군정에 대해 느꼈던 불편사항이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의견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안군이 신혼부부, 청년, 귀농·귀촌인의 주거 안정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령면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급 물량은 농촌유학 가족을 제외한 총 9세대로, 입주 유형은 신혼부부, 청년, 귀농·귀촌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령면 행복주택’은 전용면적 56㎡(공급면적 93㎡) 규모로, 임대보증금은 300만 원에 월 임대료는 17만 원 수준으로 공급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총 5일간이며, 서류 심사 등을 거쳐 2026년 12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신청 자격과 구체적인 제출 서류는 진안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내용 문의는 진안군청 민원봉사과(063-430-2474, 2476)로 하면 된다.
(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이사장 최훈식)은 오는 12일부터 11월 13일까지 ‘2026년 하반기 장학생’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장학사업은 지역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업과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대학생 반값등록금 △대학생 주거비 지원 장학금 △대학생 희망장학금 △특기 장학금 △예체능문화인재육성 장학금 △대학·비진학 창업·취업 학원비 및 자격증 취득 장학금 등 총 6개 분야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장수군에 2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군민 또는 그 자녀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본인 또는 보호자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재단 사무국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보호자 주민등록초본과 가족관계증명서는 10월 12일 이후 발급된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대학생 장학금 신청자는 대학생 본인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해당 서류를 발급받아야 한다. 대학생 반값등록금은 반수나 졸업 유예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재수강 과목을 포함해 12학점을 충족한 경우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기 장학금과 예체능문화인재육성 장학금 신청자는 접수 전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재단은 서류 심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2026년 ‘원어민 화상영어 토킹 클래스’ 4기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4기 운영 기간은 오는 10월 26일부터 12월 24일까지며, 신청은 10월 7일 오후 6시부터 20일 오후 8시까지 온라인사이트(www.jhcenglish.co.kr)에 접속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교 밖 청소년이며, 원어민 강사와 학생 1:3 수업으로 진행한다. 수업은 주 2회·1차시당 30분씩 운영된다. 올해 원어민 화상영어 토킹 클래스는 총 4기로 구성, 1기수당 9주씩 수업이 이루어진다. 오지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 맞춤형 원어민 화상영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 관리를 통해 질 높은 화상영어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청년센터 월랑은 오는 10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총 3회에 걸쳐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AI 글쓰기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글쓰기를 하고 싶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글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1차시 ‘AI와 소통 관점의 글쓰기 기본 다지기’ ▲2차시 ‘자기소개서 작성 전략을 통해 이해하는 완성도 높은 글쓰기’ ▲3차시 ‘생성형 AI를 활용한 글쓰기 역량 강화’로 구성된다. 특히 과제 제출을 희망하는 참여자에게는 자기소개서 등에 대한 개별 피드백도 제공할 예정이어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진안군에 거주하는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10월 8일(목) 오후 6시까지 홍보물의 QR코드를 찍거나 진안군청년센터 월랑 온라인 신청 페이지(https://jinanyouth.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AI가 일상과 업무 전반에 빠르게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청년들이 AI를 글쓰기 도구로 잘 활용해 취업과
장수군이 다음 달 12일까지 대학생·청년 체류형 로컬 프로젝트인 ‘장수 30일의 캠퍼스’를 운영할 보조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장수 30일의 캠퍼스’는 장수군의 청년단체와 농가, 관광자원 등 다양한 로컬자원을 활용해 대학생과 청년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직접 경험하고 참여하는 체류형·현장형 프로젝트다. 군은 이를 통해 청년들의 지역 방문과 체류를 확대하고, 지역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생활인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군은 상반기 ‘장수 30일의 썸머 캠퍼스’를 통해 3개 단체와 함께 ‘락앤런 인턴십’, ‘시무골 여름살기’, ‘썸머 영상캠프’ 등 청년·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로컬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장수군은 사업을 여름철에 한정하지 않고 가을·겨울까지 연장해 청년들이 계절별로 장수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장수 30일의 캠퍼스’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모집 규모는 1개 단체·사업자로 사업기간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이며, 총사업비는 1,750만 원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장수군에 소재하면서 대학생·청년 대상 로컬 프로젝트를 추진할 역량을 갖춘 법인·단체 또는 개
무주군이 오는 10월 30일까지 ‘신규 사업 발굴 군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현안과 국가정책을 연계한 실효성 있는 신규 사업 및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복지·돌봄, △산림·생태·관광, △인구·청년·교육, △주거·생활환경, △지역경제·산업, △미래산업·지역문제 해결, △기타 분야 등 7개 분야를 공모한다. 무주군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기본 사회를 비롯해 지역 필수 의료, 산림휴양, 체류형 관광, 지방 소멸 대응과 청년 정착, 빈집 재생, 소상공인 지원, 사회연대 경제, 기업 유치, 디지털 전환 및 재난·안전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제안하면 된다. 무주군은 요건 및 서류를 검토하고 제안 아이디어 관련 부서 검토를 통해 최종 3건을 선정할 예정으로, 최우수 아이디어를 제안한 군민에게는 1백만 원, 우수상 70만 원, 장려상은 3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임채영 무주군청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공모전은 군민이 직접 지역의 현안을 고민하고 실생활에 맞는 해결 방안을 제안해 볼 수 있는 기회”라며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한편, 실제 국가 예산 사업과 공모 사업으로 이어지고 종합발전계획 수립 등에도 적극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