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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전북교육청, 맞춤형 민원서비스 개선 위한 대국민 의견수렴 16~30일....

‘국민생각함’통해 접수… 제도 및 불편사항 개선 요구 반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민원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과 수요자 중심 행정 구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국민생각함’을 통해 대국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이번 의견 수렴은 교육청 민원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국민이 체감한 불편사항과 제도 개선 요구를 폭넓게 수렴해 보다 편리하고 만족도 높은 민원행정 구현을 목표로 추진된다.

 

특히 △전반적인 민원 서비스 제도 개선 의견 △고령층 주민 민원 이용 불편 해소 △다문화 가정 민원 소통 및 이용 편의 개선 △농어촌 지역의 민원 접근성 개선 등 계층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의견 수렴에 중점을 둔다.

 

의견은 국민권익위원회 온라인 정책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에 접속해 댓글 형태로 자유롭게 제출할 수 있다.

 

전북교육청은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5명에게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안홍일 총무과장은 “민원서비스는 도민과 가장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행정 영역인 만큼,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균형 있게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민원행정과 제도 개선을 통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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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3D 식품프린팅 산업 협력체계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전주시,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과 함께 바이오진흥원 비즈니스센터에서 ‘푸드테크 3D 식품프린팅 기술과 산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주시가 추진 중인 3D 식품프린팅 분야 공모사업 유치를 지원하고,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농림축산식품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신규 분야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는 푸드테크 관련 유관기관과 대학, 기업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3D 식품프린팅 기술개발 현황과 산업 적용 사례, 사업화 가능성 등에 대한 발표와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산업 활성화와 연구지원센터 공모 대응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도는 현재 ‘푸드테크42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도내 푸드테크 협력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가칭 ‘3D 식품프린팅 분야’ 신규 분과 신설도 추진할 계획이다. 신규 분과에서는 전국 및 전북의 산업 여건과 기업 수요, 도와 시·군의 정책 방향, 관련 인프라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3D 식품프린팅과 친환경 포장 분야를 함께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도는 신규 분과를 중심으로 관련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