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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어디까지 왔을까...

 

진안군의 대표 관광지인 마이산이 선명한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무겁게 고개숙인 황금빛 벼가 가을의 풍요로움을 전하고 있다.

하지만, 가을은 아직 벌판에 머물러 있다.

그러나 머잖아 남은 열기는 차츰 시원한 바람에 밀려나고

수확을 기다리는 들녘엔 날이 갈수록 가을의 정취가 짙어질  것이다.

또한, 가을의 숨결이 미처 닿지 않은 저 산 자락의 푸르름도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단풍으로 다시한번 변신하며 뭇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한결 더 푸르고 드높아진 가을 하늘과 계절이 주는 왠지모를 쓸쓸함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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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