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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경찰서, 제69회 현충일 맞아 충혼탑 참배

 

진안경찰서(서장 송승현)는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진안군 백운면 소재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모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헌화ㆍ분향, 순국 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경례ㆍ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송승현 서장은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는 중요한 행사였다.”며 특히,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진안경찰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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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부안 지진 현지서 진두지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진 발생과 관련 부안 현지에서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는 물론 복구 절차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서 진두지휘하고 있다. 14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부안군청에서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도와 부안군 재난대응 부서장들과 함께 피해상황 점검과 후속 절차 진행 등을 위한 협업 회의를 개최했다. 김 지사는 지진 발생일부터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 신고는 물론 대처상황을 세부 항목별로 꼼꼼히 점검하며 “주민들의 안정적인 일상으로 복귀를 위해 후속 조치에 도와 군의 행정력을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피해가 접수되는 즉시 신속하게 안전점검을 실시해 피해주민들을 심리적 안정을 도운 뒤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긴급 복구와 임시거주지 등의 지원이 선행돼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또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상태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는 점을 감안해 산사태 우려지역, 저수지, 도로시설 등 취약시설물에 대한 안전조치를 철저히 하고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사고 재발 방지에 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특히 “6월말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는 예보에 따라 피해지역 위주로 예찰을 강화하고 주민대피체계를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