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보건의료원은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총 10개월간 지역 경로당 96개소에서 지역 주민 1,466명을 대상으로 ‘건강장수·행복장수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걷기 활동과 맞춤형 운동 실천을 핵심 내용으로 구성해 일상 속에서 지속 가능한 신체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걷기 실천 교육 △기초 근력 강화 및 스트레칭 운동 △신체활동 실천 독려 △건강생활 인식 개선 교육 등이 운영됐으며, 이를 통해 참여 주민들의 신체활동 참여도와 전반적인 만족도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규칙적인 걷기와 운동 활동을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신체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려는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됐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자의 대다수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걷기와 운동을 계속 실천하고 싶다”고 응답하는 등 높은 호응을 보였다. 또한 참여 마을을 대상으로 운영 성과와 참여도를 종합 평
장수군은 지난 30일 산서면 산서대표경로당이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TV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TV는 산서면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 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높이고 뉴스·문화 콘텐츠 등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고령자와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 여건 개선과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산서대표경로당은 평소에도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과 소통의 장 역할을 수행하며,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이웃 돌봄 문화 확산에 힘써오고 있다. 이번 물품 기탁 역시 경로당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된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진철 산서대표경로당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큰 힘과 즐거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신지호 면장은 “산서대표경로당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서로 돕는 따뜻한 산서면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산
장수군은 지난 30일 장계면 이장협의회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장계면 복지허브화 연합모금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장계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계면 이장협의회는 각 마을 이장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평소에도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군정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마을 환경정비, 각종 지역행사 지원, 취약계층 돌봄 등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추진됐다. 이날 기탁식에서 최영기 이장협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장계면의 복지 향상과 주민 화합을 위해 이장협의회가 앞장서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조장호 면장은 “지역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이장협의회가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
장수군은 지난 30일 천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화영)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천천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연말연시를 맞아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천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평소에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오고 있으며, 각종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주민 간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주민자치의 취지를 되새기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하는 위원들의 공감대 속에서 추진됐다. 정화영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과 공동체 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원 면장은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천천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이 감사드
장수군은 2일 열린 시무식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기탁식을 함께 진행하며, 새해를 나눔으로 시작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에는 장수군 소속 공직자 633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1,484만원의 성금이 모였으며, 공직자들은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새해 첫 공식 행사인 시무식 자리에서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며,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하는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모금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수군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수군은 성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한마음 한뜻으로 성금 모금에 동참해 준 장수군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배려가 군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전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되
장수군은 지난 31일 군민회관에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종무식을 열고 을사년 한 해의 업무를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은 한 해 동안 군정 발전을 함께 만들어 온 공직자와 군민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정부우수·총리모범공무원, 도정·군정 발전 유공 공무원 및 기관·단체·군민에 대한 표창 수여와 장수군수 송년사가 이어지며 한 해 동안의 주요 군정 성과를 돌아보는 순으로 진행됐다. 정부우수공무원 부문에서는 정미선 농산유통과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으며 총리모범공무원으로는 육영호 경리팀장과 백시원 농촌활력팀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또한 군정발전에 기여한 유공 군민 5명을 포함해 총 50명이 장수군수 표창을 수여받았으며 이 밖에도 국무총리상 등 총 14명의 수상자가 각종 표창을 전수 받았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군정 추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행사에 참석한 직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한 해를 정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훈식 군수는 “‘군민 중심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장수군은 산서면 시장마을 이희술 이장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신원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기탁자도 51만 원 상당의 성금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이 앞장서 기부에 참여하고 익명의 기탁자까지 뜻을 보태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산서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도움이 절실한 가구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서면은 기탁자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성금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집행할 방침이다. 이희술 이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 이장은 평소에도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이웃돕기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온
장수군은 청정장수오미자영농조합(대표 박순도)이 연말을 맞아 30일 장수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청정장수오미자영농조합은 매년 연말마다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행보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오미자 재배 농가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수군은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소중하게 사용할 방침이다. 박순도 대표는 “경기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농업인 단체로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훈식 군수는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청정장수오미자영농조합과 박순도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정성껏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정장수오미자영농조합은 장수군 오미자 재배 농가들로 구성된 생산자 단
장수군은 30일 장수읍 농공단지 입주 기업인 ㈜에이앤티의 박홍엽 조각가가 장수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훈식 장수군수와 박홍엽 조각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박 조각가는 지난 2023년에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어 이번 기부로 장수군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특히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의 연간 기부 한도가 2,000만 원으로 상향됨에 따라 제도 취지에 공감해 고액 기부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기탁은 지역에 기반을 둔 기업인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발전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 공동체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박홍엽 조각가는 “장수군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것은 당연한 역할이다”며 “상향된 기부 한도에 맞춰 장수군 발전에 더 큰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훈식 군수는 “지난 2023년에 이어 다시 한번 고액의 기부금을 선뜻 기탁해 주신 박홍엽 조각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자의 뜻에 따라 소중한 기부금이 군민 복지
장수군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군정 운영의 방향을 담은 신년 사자성어로 ‘금석위개(金石爲開)’를 선정했다. 군민과 ‘함께’ 단기간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축적된 노력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군정 과제를 차분히 완성해 나가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군에 따르면 ‘금석위개’는 어떠한 일이든 강한 의지로 전력을 다하면 쇠와 돌도 뚫을 수 있다는 뜻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끈기 있게 노력한다면 결국 성과에 이를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금석위개’ 선정에는 민선8기의 정신을 잇겠다는 장수군의 다짐이 담겨 있다. 민선8기 출범 이후 군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결실을 거두며 지역 발전의 기반을 다져 왔고 흔들림 없이 군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겠다는 뜻이다. ‘새롭게 도약하는 행복장수’라는 민선 8기 군정방침을 구호에 그치지 않고 군민들과 함께 현실로 만들어내겠다는 실천 의지의 표현인 것이다. 장수군은 2026년은 그동안 도전과 끈기를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를 군민과 함께 나누며 실질적인 지역발전을 완성하는 해로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