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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카드!' 김건희 악재 덮고 민심전환용 ‘급조’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완진무장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진 정희균 예비후보가 윤석열 정부의 꼼수 정치에 일침을 가했다. 정희균 예비후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총선이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윤석열 정부가 느닷 없이 의대 정원 증원을 발표했는데, 어디까지나 김건희리스크를 덮기 위한 시선돌리기 용에 불과하다"고 직격했다. 그는 특히 "문재인정부 시기 공공의료문제로 의사들과 대치할 때 지금의 국민의힘이자 당시 야당이던 새누리당이며 자유한국당인 소속의원들은 의사들의 편을 들며 의대정원 확대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해왔었다"라며 "결국 총선을 앞두고 코너에 몰린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이 살기 위해 발악하는 것"이라고 맹폭했다. 정 예비후보는 그러면서 "정원 확대 문제가 공전을 거듭할 수밖에 없었던 데에는 의료계가 국민의 생명권을 담보로 의료파업을 주도해온 것도 있지만 기득권 정당인 지금의 여당과 의식의 궤를 같이해온 이유가 더 크다"고 꼬집었다. 그는 "사실 의대 정원 확대는 전국의 40개 의과대학에 매년 10명의 추가 인원을 선발하면 그들이 주장하는 2,000명 증원이 5년이면 이뤄진다"라며 "조용히 해도 될 일을 이렇게까지 요란 떠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