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계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설명절 이웃 나눔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유인선 계북면장, 김재수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건강과 생활 상황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동절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떡국 밀키트 세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폈다. 김재수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가구에 떡국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인선 면장은 “명절일수록 더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계북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명절 나눔에 사용된 떡국 밀키트 세트는 전주 수병원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한 물품으로, 계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돼 의미를 더했다.
장수군 장계면 남녀의용소방대(대장 이상우, 이윤경)는 지난 11일 장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장계면 의용소방대는 평소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 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 역시 설 명절을 맞아 회원들의 자발적인 뜻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장계면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윤경 대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의용소방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장호 면장은 “의용소방대에서 뜻을 모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수군 번암면 성암영농조합법인(대표 이성철)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백미 20kg 50포를 번암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번암면 관내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식생활 및 경로당 운영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며, 겨울철 물가 상승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성암영농조합법인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상생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성철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종현 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전해주신 성암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각 마을 경로당에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수군 장수읍은 지난 10일 지역 단체 및 농가가 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쌀과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장수읍자율방범대, 장수라이온스클럽, 해오름토마토농장이 참여해 십시일반의 정성을 모았다. 먼저 장수읍자율방범대(대장 한유)는 우리 농산물인 쌀 10kg 100포(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으며, 방범대는 평소 지역 치안 활동과 야간 순찰 등 안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어 장수라이온스클럽(회장 임채윤)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임채윤 회장은 “추운 날씨에 더욱 힘겨워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또한 해오름토마토농장(대표 한동근)도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한동근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쌀과 성금은 장수군 장수읍 관내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문철 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장수읍자율방범대, 장수라이온스클럽, 해오름토마토농장에
장수군은 지난 11일 산서면 제8기 주민자치위원회가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고,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성금은 산서면 복지허브화 사업에 활용돼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동금 위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최훈식 군수는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산서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해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서면 제8기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장수군은 지난 12일 산서교회(목사 신동실)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역 교회가 중심이 되어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신동실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훈식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산서교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서교회는 평소에도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수군 장계면 대곡리 3개 마을(주촌·성곡·호수마을) 이장 일동은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대곡리에서 운영 중인 ‘논개마을 무인카페’의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공동체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주민 스스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다시 어려운 이웃에게 환원함으로써 지역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주촌·성곡·호수마을은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기탁은 단순한 성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빈중욱 주촌마을 이장은 “마을 주민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훈식 군수는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성금이라 더욱 뜻깊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장수군 번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번암면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이종현 번암면장과 박장옥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협의체 위원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운영 결과 보고와 특화사업 포상금 사용 방안 논의를 시작으로 2026년 연간 운영계획(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2026년 연간 운영계획(안)에는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면밀히 반영한 특화사업 추진 방향과 함께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이 포함돼 실질적인 지역복지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면은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에 중점을 두겠다는 방침이다. 박장옥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현 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현장에서 살피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면민 모두의 삶에
장수군 계남면 산악회(회장 박판서)는 지난 9일 계남면 벽남제에서 한 해 동안의 안전산행과 무사고를 기원하기 위해 ‘2026년 시산제’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시산제에는 산악회 회원들이 참석해 정성껏 제를 올리며 산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서로 배려하는 산행 문화를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지역 환경을 보호하는 책임 있는 산행 문화 조성에도 뜻을 모으며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에는 ‘안전산행을 기원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설치해 산악회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체계적인 산행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또한 행사 마지막에는 산행 전·후 스트레칭 실시, 음주 산행 금지, 화기물 소지한 채 입산금지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를 다시 한 번 강조해 ‘안전은 기원이 아니라 실천’이라는 원칙을 공유했다. 박판서 회장은 “올해도 회원 간 배려와 소통을 바탕으로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산행을 실천하겠다”며 “앞으로도 화합과 신뢰를 중심으로 건강한 산악회 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수군 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서면장 신지호, 민간위원장 임채철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지난해 추진한 주요 특화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 예정인 복지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체는 지난해 명절 및 계절 맞춤 지원, 정서 지원, 식생활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사업을 통해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올해에는 지원 대상을 기존 취약계층에서 아동과 다문화가정까지 확대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통합적 복지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정서·돌봄 지원, 건강한 생활 지원, 이웃 돌봄 강화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임채철 위원장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민·관 협력을 본격화하고, 산서면민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