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번암면은 봄철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중 비상상황에 대비해 산불감시원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산불 발생 원인 및 예방 활동 요령 △산불 감시 및 순찰 방법 △화목보일러 및 재래식 아궁이 점검·교육 방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무 위주의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봄철 영농폐기물 소각과 입산객 증가로 인한 실화 발생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한 주민 홍보 및 계도 활동 시 유의사항에 대한 교육도 병행해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이종현 면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이다”며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산불감시원들의 책임감과 현장 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번암면은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감시원 상시 배치, 산림 인접 지역 순찰 강화, 산불 예방 홍보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장수군 장계면건강생활지원센터(센터장 노승무)는 지역 어르신들의 올바른 구강위생 및 개인위생 습관 형성을 위해 ‘쓱쓱싹싹 프로그램’ 운영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계면 2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연중 추진되며 경로당 내 칫솔 및 치약걸이를 설치하고 칫솔과 치약을 지원해 점심식사 후 어르신들이 스스로 양치를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식사 후 양치가 일상적인 생활습관으로 자리 잡도록 돕고 구강질환 예방과 전반적인 건강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여기에 올바른 손씻기 방법과 중요성에 대한 교육도 병행해 식사 전·후 및 일상생활 속에서 손을 깨끗이 씻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도록 지도하고 있다. 손 씻기 교육은 감염병 예방의 기본 수칙인 만큼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반복 실습 중심으로 진행해 이해도를 높이고 실천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노승무 센터장은 “올바른 칫솔질과 손 씻기는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생활습관이다”며 “연중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장수군 계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복지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유인선 계북면장과 김재수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2026년 특화사업 운영계획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대상자 발굴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공공과 민간이 긴밀히 협력해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실효성 있는 지원 체계 마련에 뜻을 모았다. 계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명절이웃나눔사업, 복맞이 영양삼계탕 지원사업 등 총 10개 특화사업을 추진해 저소득 취약계층 405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재수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계북면을 만들기 위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인선 계북면장은 “민·관이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강화
장수군 번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첫 특화사업으로 「복떡국 온정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달된 꾸러미는 떡과 소고기, 김 등 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손쉽게 떡국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정성껏 마련됐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한편, 생활 속 불편 사항을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지 활동도 함께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박장옥 민간위원장은 “2026년 첫 사업으로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선물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말했다. 이종현 면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 다양한 나눔 사업과 특화사업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장수군 계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설명절 이웃 나눔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유인선 계북면장, 김재수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건강과 생활 상황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동절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떡국 밀키트 세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폈다. 김재수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가구에 떡국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인선 면장은 “명절일수록 더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계북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명절 나눔에 사용된 떡국 밀키트 세트는 전주 수병원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한 물품으로, 계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돼 의미를 더했다.
장수군 장계면 남녀의용소방대(대장 이상우, 이윤경)는 지난 11일 장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장계면 의용소방대는 평소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 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 역시 설 명절을 맞아 회원들의 자발적인 뜻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장계면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윤경 대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의용소방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장호 면장은 “의용소방대에서 뜻을 모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수군 번암면 성암영농조합법인(대표 이성철)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백미 20kg 50포를 번암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번암면 관내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식생활 및 경로당 운영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며, 겨울철 물가 상승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성암영농조합법인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상생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성철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종현 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전해주신 성암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각 마을 경로당에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수군 장수읍은 지난 10일 지역 단체 및 농가가 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쌀과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장수읍자율방범대, 장수라이온스클럽, 해오름토마토농장이 참여해 십시일반의 정성을 모았다. 먼저 장수읍자율방범대(대장 한유)는 우리 농산물인 쌀 10kg 100포(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으며, 방범대는 평소 지역 치안 활동과 야간 순찰 등 안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어 장수라이온스클럽(회장 임채윤)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임채윤 회장은 “추운 날씨에 더욱 힘겨워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또한 해오름토마토농장(대표 한동근)도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한동근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쌀과 성금은 장수군 장수읍 관내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문철 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장수읍자율방범대, 장수라이온스클럽, 해오름토마토농장에
장수군은 지난 11일 산서면 제8기 주민자치위원회가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고,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성금은 산서면 복지허브화 사업에 활용돼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동금 위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최훈식 군수는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산서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해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서면 제8기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장수군은 지난 12일 산서교회(목사 신동실)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역 교회가 중심이 되어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신동실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훈식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산서교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서교회는 평소에도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