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성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면장 이세민, 노인회장 정지호)는 지난 26일 성수면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먼저 ‘성수 사랑의 온도탑 쌓기’ 추진 실적을 보고하며,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된 성금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소중히 사용되고 있음을 공유했다. 특히 ‘사랑의 온도탑 쌓기’ 사업은 진안군에서 성수면이 최초로 시작한 특화 모금사업으로, 현재까지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주민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 2026년 특화사업으로 ▲어르신 영양반찬 지원사업(30명) ▲안심외출(패드) 지원사업(40명) ▲LED 전등교체 및 태양광 LED 센서형 벽부등 설치사업(40가구)을 계속 추진하고, ▲독거어르신 보양식 나눔행사(250명, 5월 중) ▲화장실 안전손잡이 설치사업(20가구)을 새롭게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화장실 안전손잡이 설치사업’은 가
진안군 상전면 부녀회(회장 구찬숙)는 지난 28일 토요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부녀회원들은 전날부터 직접 장을 보고 재료를 손질하는 등 정성을 쏟았다. 봉사 당일에는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15명의 회원이 상전면 365화합센터에 모여 오전 8시부터 제육볶음, 오이소박이, 콩자반 등 영양 가득한 밑반찬 3종을 직접 조리했다. 정성껏 만들어진 반찬은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30가구에 직접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가가호호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현장에 오재열 상전면장이 방문하여 전일부터 고생한 부녀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따뜻한 커피를 직접 대접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해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구찬숙 상전면 부녀회장은 “휴일도 반납하고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봄을 맞이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전면 부녀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용담면은 4월 4일(토) 오전 10시 용담면 체련공원에서 면민의날 및 봄꽃축제를 성대하게 시작한다.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으로 막을 올린 뒤, 면민의 장 시상과 축사, 체육마당, 참여행사 등이 이어지며 지역민과 출향인이 함께 안성면 예술단이 공연하는 즐거운 화합의 장으로 펼쳐진다. 그 후 초대가수 공연과 경품추첨으로 풍성한 면민의 날이 종료되어 오후 5시부터는 전야제가 열려 초대가수 공연과 면민 노래자랑, 경품추첨으로 첫날을 마무리한다. 둘째 날인 4월 5일(일)에는 남쪽 용담호에서 피어 내려오는 벚꽃축제가 이어진다. 생활문화예술 동호회 공연으로 시작으로 문화체육과에서 지원하는 예술버스, 색소폰, 어린이 매직쇼, 초대가수 무대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봄꽃노래방 가요제는 면민과 외부인이 함께 참여해 끼와 열정을 발산하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오후 4시 폐회식으로 이틀간의 축제가 성대한 막을 내린다. 이번 축제는 공연과 체육마당, 참여형 프로그램까지 풍성하게 구성되어 지역민과 향우회, 출향인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기환 용담면장
진안군 성수면은 지난 29일 성수면 스포츠공감센터에서 ‘깨비증권과 함께하는 행복뚝딱 의료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사단법인 열린의사회와 KB증권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성수면 지역 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내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치과 ▲한의과 등 5개 진료과목이 운영되어 주민들이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내과에서는 내과계 질환 진료와 영양 수액(비타민 주사) 처방이 이뤄졌으며, 정형외과에서는 근골격계 통증 치료와 근육주사 및 약 처방을 진행했다. 재활의학과에서는 근육·관절·말초신경 질환과 중풍 등 중추신경계 질환에 대한 진단이 이뤄졌다. 치과에서는 충치 치료, 틀니 교정, 스케일링 등 대부분의 기본 진료가 진행됐으며, 한의과에서는 침·뜸·부항 등 한방진료가 제공됐다. 또한 ▲혈압검사 ▲혈당검사 ▲정밀혈액검사 ▲초음파 진단 등 각종 검사를 병행해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파스 등 상비약도 함께 나눴다. 이세민 성수면장은 “의료기관 방문이 쉽지 않은 우리 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
진안군 성수면 부녀회·새마을지도자회 회원 40여명은 30일 오전 성수면 일원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원들은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특히 도로변과 체육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해 주민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또한 회원들은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정신을 실천하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복숙 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 해주신 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성수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안군 용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노기환, 민간위원장 문동일)는 30일 협의체 위원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1분기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사시사철 따뜻한 돌봄사업’의 일환으로 고령화와 장애로 거동이 불편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안부 확인과 말벗 등 정서적 지원을 병행하여 지역사회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80세 이상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을 비롯해 협의체 위원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취약계층 57세대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모아 황태미역국, 불고기, 파래무침 등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을 직접 조리했으며, 준비된 반찬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 확인은 물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도 살폈다. 밑반찬 지원사업은 용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매년 분기별로 정기 추진하는 사업으로, 계절에 맞는 식단 구성과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끼니를 챙기기 어려울 때가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만들어 준 음식을 받아보니 큰 힘
진안군은 30일 주식회사 보림 박광열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날 진안 부군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는 박광열 대표가 직접 참석해 지역의 발전과 복지 증진 등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뜻을 밝혔다. 박광열 대표는 기부금이 “진안군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리 증진에 사용되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군민 모두가 체감 할 수 있는 변화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진안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큰 뜻을 실천해주신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역 발전과 복지 향상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지역 주민 복지 증진과 청소년 교육 지원, 문화 예술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다.
진안군 부귀면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운동진안군지회는 지난 26일 관내 대표 명소인 부귀 메타세쿼이아길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쾌적하고 청결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며, 지역주민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 회원, 부귀면 직원 등 총 40여 명이 참여해 메타세쿼이아길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환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산책로와 도로변, 배수로 등 환경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원현주 부귀면장은 “본격적인 영농 준비로 한창 바쁜 시기임에도 환경정화활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신 새마을회와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화고 협력하여 사계절 내내 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부귀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부귀면새마을 박동수 협의회장과 임동옥 부녀회장은 “바쁜가운데에도 우리 새마을 회원과 주민들이 함께 모여 부귀면을 깨끗하게 하는데 힘을 보태주어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부귀면과 새마을운동진안군지회는 기후위기의 시대 탄소중립 실천 운동에 앞
진안군 마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송금옥·민간위원장 이충고)는 지난 24일 관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140명을 대상으로 『고추장 담그기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고추장 담그기 나눔 행사』는 마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추진된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과 새마을부녀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만든 고추장을 관내 취약 계층에게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충고 위원장은 “매년 이웃을 위한 나눔행사를 진행해 주는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문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마령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금옥 마령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봉사를 실천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마령면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군 용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노기환, 민간위원장 문동일)는 지난 24일 관내 상가를 대상으로 착한가게 참여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을 위한 ‘사시사철 따뜻한 돌봄사업’ 재원 마련과 지역 내 소상공인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통한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상가를 직접 찾아 착한가게 제도를 안내하고 정기기부 참여를 적극 독려했으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 속에 상가들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깊이 공감하며 대다수의 상가가 뜻을 함께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나눔 실천 사업으로, 모금된 기부금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된다. 노기환 지사협 공공위원장은“지역 상인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착한가게 기부에 동참해 주시는 분들의 뜻을 소중히 담아 용담면‘사시사철 따뜻한 돌봄사업’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용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과 노후 방충망 교체, LED 전등교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역 내 기부 참여 확대와 나눔 문화 확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