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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민이 만드는 연극 30일 무대에 오른다
무주군민이 만드는 ‘호생관 최북, 바람처럼 살다’ 연극이 무대위에 올려 관심을 끌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오는 30일 오후 무주예체문화관 다목적홀에서 조선후기 화가 최 북 일대기를 다룬 연극이 마련돼 군민들의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호생관 최북 바람처럼 살다’ 연극 공연은 무주군이 주최하고 무주문화원과 극단 그림있는 풍경(양상모 감독)이 주관했다. 연극은 1장 ‘최북 눈을 찌르다’, 2장 ‘최북의 어린시절’로 시작해 9장 ‘최북 혼이 되다’로 극이 마무리된다. 최북의 인생을 그린 무주군민연극단은 모두 15명으로 김정미, 양상모, 서정미, 양하모, 백수정 씨 등 9명의 배우가 최북 일대기를 열연하게 된다. 그림있는 풍경 양상모 감독은 “떨어진 낙엽을 지르밟고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조선 3대 기인화가로 꼽히는 최 북 화가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라며 “연극을 보시면 가난했지만 뚜렷했던 주관과 강한 자부심으로 바람처럼 살다간 최북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작품세계를 설명했다. 최 북은 조선후기 ‘추경산수도’, ‘한강조어도’, ‘누각산수도’ 등을 그린 화가다. 무주군청 문화체육과 김정미 과장은 “지난 2020년과 2021년 두차례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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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농협 행복이음봉사단의 온열매트 나눔
진안농협(조합장 허남규) 행복이음봉사단(단장 이완승)이 지난 11월24일 주천지역 고령의 조합원 60여명에게 온열매트 나눔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진안농협 허남규 조합장, NH농협 진안군 정미경지부장, 진안군 자원봉사센타 최주연센타장이 함께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허남규 진안농협 조합장은 "작년에 시작한 행복이음봉사단이 많은 활동을 통하여 지역민에게 그리고 조합원에게 작지만 큰 행복을 줄 수 있어 무엇보다도 큰 보람을 느끼며 농협의 산증인이시고 공로자이신 고령의 조합원님들께서 좀 더 건강하게 겨울 나시길 희망한다"면서 더불어 항상 마음을 모아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이완승 단장은 "농협의 뿌리는 바로 농촌이고 조합원임을 잊지 않고 농협직원의 역할에 충실하며 지역의 구성원으로서 농협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여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말하였다. 2021년 10월 창단한 진안 농협 행복이음 봉사단은 진안농협 직원 55명으로 구성되어 매월 회원들의 기금조성으로 운영되며 2021년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봉사, 쌀나눔행사, 고추장나눔행사를 비롯해 2022년 농촌일손돕기, 삼계탕 나눔행사 등을 실시하여 지역 지킴이로서 역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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