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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삽시간에 내린 첫눈으로

진안 마이산은

신비로움 그 자체, 요술성을 방불케 한다.

산사 앞쪽 한 그루 감나무의 고운 얼굴들은 자연의 위력으로도 감추지 못한 채 

그대로 눈속의 꽃이 되었다.

 

점점이 흩뿌리는 하얀 땡땡이들...

아이들은 눈오는 날 강아지 마냥 신이 나고 새로운 놀거리에 흥이 나고...

산사와 눈속의 감나무와 아이들은

연신 내리는 눈으로 모두 하나가 되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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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아동 · 청년 ‘통합 전담 지원체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는 가족을 돌봐야 하는 영케어러(가족돌봄아동·청년)와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고립·은둔 아동·청년을 위해 “위기아동·청년 통합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 3월 26일 시행된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전북은 이미 ‘24. 8월부터 추진해 온 ‘청년미래센터’ 시범사업의 노하우를 결합해 가장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기다리는 복지’에서 ‘찾아가는 발굴’로 전환하여 위기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기 위해 발굴 체계를 다각화한다. 위기아동․청년이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교사, 복지시설 종사자 등 주변 관계자가 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민·관 합동 발굴을 강화한다. 또한, 읍면동 방문을 주저하는 세대 특성을 고려해 온라인 창구 ‘청년ON’을 활성화하고, 2027년부터는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실업급여 이력, 건강보험 자료 등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위기군 조기발굴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할 예정이다. *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위기아동청년 발굴을 위한 공공데이터 조합기능 구축(실업급여 이력, 학교생활기록, 건강보험자료, 주민등록자료 등) 지원은 위기 유형에 따라 두 축으로 나뉜다.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