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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국가안전대진단 지적사항 이행실태 확인점검 실시

꺼진 불도 다시 보는 시설물 안전관리


2019 국가안전대진단 점검결과 지적사항에 대한 이행실태 확인

* 보수·보강 등 개선이 완료된 시설 105개소 대상으로 적정 개선여부 확인

* 시·군 자체점검 : 6.12.∼6.21. / 도 확인점검 : 6. 17.∼7.12.(45개소)

 전북도는 오는 7월 12일까지 한 달 동안 국가안전대진단에서 지적된 곳 가운데 보수·보강이 완료된 시설을 대상으로 적정 개선 여부를 확인함으로써 적극적인 국가안전대진단 후속 조치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그동안 국가안전대진단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이행 여부만 확인하던 관리 방식에서 진일보해 보수·보강의 적정이행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시·군이 1차로 전수를 대상으로 점검하고, 도가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점으로 표본 점검할 계획이다.

 

* 시·군 자체점검 : 6.12.∼6.21.(105개소) / 도 확인점검 : 6.17.∼7.12.(45개소)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우리 도가 최근 행안부 주관 국가안전대진단 시·도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지적사항에 대한 사후관리와 후속 조치가 미흡해 도민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위험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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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직원들과 도정운영 추진상황 소통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전북특별법 특례를 제대로 실현하기 위해 국가 예산확보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북자치도는 16일 ‘4월 소통의 날’을 개최, 김관영 도지사가 900여 명의 도청 직원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갖고, 행사에 앞서 세월호 참사 10주기추모에 이어 명사 초청 특강 및 이달의 혁신주인공 시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특별자치도 시행한 지가 만으로 3개월이 지났다. 기존에 하던일에 특별자치도 관련 업무들이 추가 되었지만, 도민들이 우리에게 부여한 명령이기 때문에 살기 좋은 전북을 위해 우리가 힘을 모아 매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우리 도에서 특례를 만들고 많은 사업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예산이다. 4~5월 본격적으로 부처 예산이 짜여지고 5월말까지 기재부로 예산이 넘어가 5~8월 기재부 심의를 거처 국회 심의 단계로 넘어가는데, 정부예산 안에 담기지 않은 것을 담고, 또 삭감하려고 하는 국회를 상대로 대응을 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대한민국에서 관련 업무를 오래 하신 전문가를 초청하게 되었다”며 임우근 수석전문위원을 초청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진 명사 초청 특강에서는 임우근 국민의힘 예산결산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