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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비례대표로 당선된 진안 안천 출신 한창민 당선인

 

한창민 더불어민주연합 추천순위10비례대표 후보가 진안군 안천면 출신으로 이번 22대 총선에서 당선됐다.

한 당선인은 73년생으로 안천면  백화리에서 태어나 안천중학교를 다녔다.

한 당선인은 교육대학원 교육학석사의 학력을 갖고 있다.

현재는 정당인이다.

 

경력으로는 전 사회민주당 공동대표와 전 노무현재단 경영기획본부장을 역임했다.

 

그는 20년간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한 인물로,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선후보가 되었던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대선 후보에서밀어내려는 움직임이 있었을 때 유시민 작가와 함께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켰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부친 한왕성씨는 안천에서 조합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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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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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부안 지진 현지서 진두지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진 발생과 관련 부안 현지에서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는 물론 복구 절차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서 진두지휘하고 있다. 14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부안군청에서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도와 부안군 재난대응 부서장들과 함께 피해상황 점검과 후속 절차 진행 등을 위한 협업 회의를 개최했다. 김 지사는 지진 발생일부터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 신고는 물론 대처상황을 세부 항목별로 꼼꼼히 점검하며 “주민들의 안정적인 일상으로 복귀를 위해 후속 조치에 도와 군의 행정력을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피해가 접수되는 즉시 신속하게 안전점검을 실시해 피해주민들을 심리적 안정을 도운 뒤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긴급 복구와 임시거주지 등의 지원이 선행돼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또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상태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는 점을 감안해 산사태 우려지역, 저수지, 도로시설 등 취약시설물에 대한 안전조치를 철저히 하고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사고 재발 방지에 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특히 “6월말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는 예보에 따라 피해지역 위주로 예찰을 강화하고 주민대피체계를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