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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산불피해주민고려 워크숍을 속초에서'

진안군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

 

 

 

진안군은 13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속초에서 주민자치위원들과 평생학습 지도자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리더인 주민자치위원의 역할 인식과 기량을 함양하고 읍․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기획하였다.

참여자들은 2018년도 강원도 주민자치대상에 선정된 교동마을을 둘러보며 주민주도형 마을활성화사업의 사례를 벤치마킹한다. 또한 안동과학대학 기화서 교수를 초빙하여 주민자치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교육을 받고 함경도 실향민이 정착한 아바이 마을을 둘러보며 실향민의 문화가 관광지로 재탄생한 사례와 그들의 공동체 사례를 배우게 된다.

진안군 관계자는 “주민의 기대치에 부응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서는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는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교육은 필수적인 과정이다.”라고 밝히며 “지난 4월 강원도 산불로 지역에 큰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워크숍 장소를 강원도 속초로 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경제단체들과 함께 경제 살린다
전북도는 6월 13일(목) 18시 전북지구JC 지구사무국에서 이원택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강순구 전북지구청년회의소 회장, 이사회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민선 7기 1주년의 성과와 향후 도정 운영방향에 대해 도민과의 소통·공감 확산을 통한 도정 역량 결집의 계기로 활용하고자 하는 취지로 추진되었다. 전북도는 참석 기업인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도에서 추진 중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자금지원, 창업지원, 판로지원책 등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했으며, 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놓치기 쉬운 기업지원책을 적극 소개해 정책의 성과를 높이고, 현장에서 맞닥뜨리고 있는 어려움을 직접 경청해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을 발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이원택 정무부지사 주재로 지역경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효성 있는 경제 활성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간담회가 이어졌다. 전북도는 이날 현장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과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는 동시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전라북도가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