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5 (토)

  • 흐림동두천 21.0℃
  • 흐림강릉 23.0℃
  • 서울 21.9℃
  • 구름많음대전 21.8℃
  • 맑음대구 22.4℃
  • 구름많음울산 20.8℃
  • 맑음광주 22.2℃
  • 구름조금부산 22.9℃
  • 맑음고창 20.6℃
  • 구름많음제주 22.0℃
  • 흐림강화 20.0℃
  • 구름조금보은 19.3℃
  • 구름많음금산 20.3℃
  • 구름많음강진군 20.1℃
  • 구름많음경주시 20.0℃
  • 맑음거제 20.4℃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 정천면, 면민의 날....천여명 운집 성대한 마무리..

- 제40회 정천면민의날


 

제40회 진안 정천면민의 날 행사가 지난 8일 정천체련공원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 날 행사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각급 기관사회 단체 및 면민들이 한자리에 어우러져 화합을 다졌다.

먼저 기념식에서는 면민의 장과 각종 패가 전달됐다. 고흥석(공익장), 염종열(효행장), 최홍근(애향장), 김영순(장수상), 김봉주(산업장)씨에게 면민의 장이 수여됐다. 또한 월평댁 박희자 씨에게는 공로패가, 김선학 전 정천면장과 전 부면장 최성병, 전 맞춤형복지팀장 윤안순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노래교실 및 학생들의 젬베 공연 등은 그동안의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참석자들에게 연신 박수갈채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열린 면민 노래자랑은 참가한 선수뿐 아니라 모든 면민이 함께 어울려 그동안의 근심을 훌훌 털어버리는 즐거운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많은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열려 더욱 풍성했다.

 

박동현 정천면장은 “정천면민들은 물론 정천면을 방문하신 내외빈분들이 모두 즐겁게 웃고 갈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화합하고 소통하여 행복한 정천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김관영 도지사, 부안 지진 현지서 진두지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진 발생과 관련 부안 현지에서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는 물론 복구 절차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서 진두지휘하고 있다. 14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부안군청에서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도와 부안군 재난대응 부서장들과 함께 피해상황 점검과 후속 절차 진행 등을 위한 협업 회의를 개최했다. 김 지사는 지진 발생일부터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 신고는 물론 대처상황을 세부 항목별로 꼼꼼히 점검하며 “주민들의 안정적인 일상으로 복귀를 위해 후속 조치에 도와 군의 행정력을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피해가 접수되는 즉시 신속하게 안전점검을 실시해 피해주민들을 심리적 안정을 도운 뒤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긴급 복구와 임시거주지 등의 지원이 선행돼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또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상태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는 점을 감안해 산사태 우려지역, 저수지, 도로시설 등 취약시설물에 대한 안전조치를 철저히 하고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사고 재발 방지에 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특히 “6월말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는 예보에 따라 피해지역 위주로 예찰을 강화하고 주민대피체계를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