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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서거석 교육감, 내실화된 학생부기록에 정성들여 지원해달라..

20일 전략회의서 당부…“수시 생기부 중요성 모두 알고 있을 것”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20일 열린 전략회의에서 2026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관련해 “수시를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생활기록부가 내실 있게 기록될 수 있도록 정성 들여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이날 간부들에게 “수시에서 학교생활기록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라며 이렇게 당부했다.

 

이어 “일선 교육지원청에서 올해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지를 각 학교에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교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할지 확실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더 중요하다”며 “학력 신장 등 우리 교육청 주요 사업에 대해 각 학교가 무엇을 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알리고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주문했다.

 

서 교육감은 “매일매일 열정적으로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 교육가족 한 분 한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가정에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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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뉴욕멜론은행, ‘글로벌 금융중심지’ 도약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12일 도청에서 세계 최대 수탁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 한국대표와 만나 금융산업 발전 방안과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기업유치지원실장이 참석했으며, BNY 측에서는 전임 박현주 대표와 신임 서봉균 대표, 장철복 전주사무소장이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한국대표 이‧취임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1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식 신청한 이후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연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약 59조 달러 규모의 수탁자산을 운용하며 글로벌 수탁·자산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BNY와의 협력 강화는 금융특화도시 조성에 결정적인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Y는 2019년 전주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전북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계열사인 BNY투자자문이 추가로 사무소를 열었으며,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지니포럼 연계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같은 해 제4회 지니포럼에서는 로빈빈스 회장이 국내 금융산업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지니어워즈를 수상했고, 상금 1만 달러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