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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서거석 교육감, 내실화된 학생부기록에 정성들여 지원해달라..

20일 전략회의서 당부…“수시 생기부 중요성 모두 알고 있을 것”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20일 열린 전략회의에서 2026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관련해 “수시를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생활기록부가 내실 있게 기록될 수 있도록 정성 들여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이날 간부들에게 “수시에서 학교생활기록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라며 이렇게 당부했다.

 

이어 “일선 교육지원청에서 올해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지를 각 학교에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교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할지 확실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더 중요하다”며 “학력 신장 등 우리 교육청 주요 사업에 대해 각 학교가 무엇을 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알리고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주문했다.

 

서 교육감은 “매일매일 열정적으로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 교육가족 한 분 한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가정에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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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