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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경찰서, 평온한 명절분위기 조성 주력

송승현 서장, 치안현장 방문 격려

 

진안경찰서장(총경 송승현)은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일선 치안현장을 방문하여 지역경찰관서 근무자를 격려하고 특별방범활동 계획을 전파하였다.

 

현장 방문은 진안군에서 치안수요가 가장 많은 마이파출소와 동향안천파출소 방문을 시작으로 23일까지 진안 관내에 있는 4개 파출소(마이·동향·마령·정천)를 모두 방문할 계획이다.

 

송승현 진안경찰서장은 설명절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증가 등 치안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112총력대응 태세를 확립하고 가정폭력·아동학대 등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 적극 전개, 교통안전 확보 및 교통불편 최소화를 통한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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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