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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제4회 진안군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대회, 진안군 문화의집서...

 

지난 28일 바르게살기운동 진안군협의회(회장 최순석)가 주최한 “제4회 진안군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대회”가 진안군 문화의집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는 전춘성 진안군수, 동창옥 진안군의회 의장 및 바르게살기운동 전북특별자치도협의회 이종서 회장 등 1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및 유공자 포상 등 본행사 개최 후 ‘삶의 주인이 되는 최고의 방법’이란 주제로 오영진 강사가 인문학 특강을 진행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진안사회를 보다 밝고 건강한 사회, 더불어 행복한 사회로 이끄는 바르게살기운동의 활동에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했다.

 

최순석 회장은 “한마음대회를 통해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실천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 발전과 국민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진안군협의회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더불어 행복한 교육, 영호남 화합을 위한 국민화합 전진 대회 등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기 위해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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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