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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JB금융그룹 전북은행, 진안군에 ‘딸에게 보내는 선물’ 100상자 전달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28일 진안군을 방문해 ‘딸에게 보내는 선물’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북은행 공명숙 진안지점장 등이 참석해 저소득 여성 청소년을 위한 선물꾸러미(보건위생물품) 100상자(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이 큰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들에게 보건위생용품을 지원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함을 줄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 실현에 앞장서기 위해 이번 나눔행사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진안군은 이 날 전달된 물품들을 대상자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한편, 전북은행은 이번 기탁을 포함해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 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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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은 일상이 되고 의료는 가까우며 복지는 체감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을 기점으로 복지·돌봄·보건의료 정책 전반의 구조적 전환에 나선다. 복지여성보건국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브리핑’을 통해 “복지는 신청 경쟁이 아니라 도민의 권리”라며 “돌봄은 일상이 되고, 의료는 가까워지며, 복지는 체감되는 정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도가 제시한 2026년 복지정책의 핵심은 ‘확대’와 ‘연결’이다. 대상 기준은 낮추고 범위는 넓히는 한편, 흩어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해 도민이 필요할 때 제때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구조를 재편한다. ○ 통합돌봄 전면 시행(`26. 3월)으로 ‘사는 곳에서 받는 돌봄’ 실현 2026년 3월「돌봄통합지원법」시행에 맞춰 통합돌봄을 도내 14개 전 시군에서 전면 시행(`26년 118억원, 증 105억원)한다. 노인·장애인·질병·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도민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돌봄, 주거, 일상생활 지원을 하나의 체계로 연계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도는 통합돌봄 전담조직과 인력을 사전에 배치하고, 신청–판정–연계–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돌봄의 통합 관리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특히 퇴원 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