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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전북은행, 무주군내 여성청소년 위한 보건위생용품 1백 박스 기탁

- 3백만 원 상당,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선물 박스

- 올 한해 고향사랑기부, 이웃돕기, 장학금 기탁 등

- 무주군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


 

㈜전북은행(대표 백종일)이 지난 28일 무주군에 지역 내 여성청소년들을 위한 보건위생용품 1백 박스(3백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물품 전달을 위해 무주군청을 방문한 전상익 부행장과 김성수 무주지점장은 “지역 대표 은행으로서 항상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들의 행복에 일조하고 싶은 마음”이라며

 

“물품이 지역 내 저소득 여성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돼서 도움이 되고 또 더 많은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북은행에서는 이날 전달한 보건위생용품 외에도 올 한해 고향(무주)사랑기부에 동참한 것을 비롯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생활필수품,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무주군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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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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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