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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여행’

 

진안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드림스타트 대상 9가정과 함께‘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드림스타트 가정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쌓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남이섬에서 가을의 정취를, 쁘띠프랑스에서 유럽 감성을 만끽하며, 아침고요수목원과 아침고요동물원에서 자연과 동물을 가까이서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여행에 참여한 한 가족은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먹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잊지 못할 경험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안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여행을 통해 가족들이 더욱 돈독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안군 드림스타트에서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부모교육, 가족힐링캠프, 정서·인지·언어치료 등 아동의 문제 및 욕구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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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