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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2024 동호인리그 왕중왕전 11월2~3일, 익산서 열린다

 

전북지역 최강 스포츠클럽(동호인팀)을 가리는 동호인리그 왕중왕전이 다음달 익산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30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2024 동호인리그 왕중왕전이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익산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 대회는 도내 각 시·군 우수한 클럽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최강 클럽을 선발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게이트볼과 축구, 야구, 족구,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배구, 당구, 볼링 등 총 10개 종목이 펼쳐지며 약 4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출전한다.

 

대회는 개·폐회식 없이 각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도 체육회 정강선 회장은 “최강 클럽팀을 선발하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이 대회를 참가자들이 모두 즐기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는 생활체육을 활성화시키기위해 전국 유일 지난 2009년부터 동호인리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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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수사과 5개 교과 중등 교원 240명 대상 실습 연수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교수학습 및 평가 운영 계획 설계 실습’를 현장 교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지난 7일 전주대학교 교육연수원에서 운영했다. 이 연수는 중등 연구부장 및 평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성취기준에 기반한 수업 설계와 평가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당초 5개 교과(국·영·수·사·과) 각 20명씩 총 200명 규모로 기획됐으나 현장의 높은 관심 속에 국어 47명, 영어 43명, 수학 48명, 사회 53명, 과학 49명 등 총 240명이 참석했다. 연수는 현장을 직접 지원하는 실습형 연수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과별 운영 계획 사례를 공유하고 실제 작성 실습에 참여하며, 미래역량 신장을 위한 학생 평가 운영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수강생들은 “막연했던 과정 중심 평가 설계가 실습을 통해 명확해졌고, 타 학교의 사례 공유가 실무에 큰 도움이 됐다”, “새 학기 평가 계획 수립을 앞두고 고민이 많았는데 맞춤형 실습 덕분에 큰 자신감을 얻고 돌아간다” 등의 만족감을 보였다. 최은이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과정 중심의 교수학습 및 평가 연계로 수업과 평가의 질적 개선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과정 중심 평가의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