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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2024 동호인리그 왕중왕전 11월2~3일, 익산서 열린다

 

전북지역 최강 스포츠클럽(동호인팀)을 가리는 동호인리그 왕중왕전이 다음달 익산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30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2024 동호인리그 왕중왕전이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익산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 대회는 도내 각 시·군 우수한 클럽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최강 클럽을 선발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게이트볼과 축구, 야구, 족구,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배구, 당구, 볼링 등 총 10개 종목이 펼쳐지며 약 4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출전한다.

 

대회는 개·폐회식 없이 각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도 체육회 정강선 회장은 “최강 클럽팀을 선발하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이 대회를 참가자들이 모두 즐기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는 생활체육을 활성화시키기위해 전국 유일 지난 2009년부터 동호인리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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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