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월)

  • 맑음동두천 -1.3℃
  • 맑음강릉 2.6℃
  • 맑음서울 0.3℃
  • 맑음대전 1.1℃
  • 맑음대구 4.7℃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3.4℃
  • 맑음부산 6.7℃
  • 맑음고창 1.8℃
  • 구름많음제주 7.3℃
  • 맑음강화 -0.7℃
  • 맑음보은 0.5℃
  • 맑음금산 2.3℃
  • 구름조금강진군 4.4℃
  • 구름조금경주시 4.1℃
  • 구름조금거제 4.4℃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 성수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큰 호응

자매결연지 전주시 인후1동에서 청정지역 성수면 농특산물 판매

 

진안군 성수면은 지난 24일 자매결연지인 전주시 인후1동 주민센터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청정지역 진안고원 성수면에서 생산한 우수한 농특산물을 도시지역 소비자에게 직접 공급하고 도농 교류 확대 등을 도모하기 위해 전주시 인후1동(동장 임미영)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었다.

성수면 4농가가 참여한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진안고원 양질의 토양에서 자란 당도 높은 호박고구마, 멜론, 참기름, 고추 등 10여 종의 농특산물이 선보였고 높은 판매고를 보이며 구매자 및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정순석 성수면장은 “이번 장터로 도시지역 소비자와 직접 거래하여 품질 좋은 성수면 농산물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도 인후1동과의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도농 교류 확대,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직거래 장터를 활성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26년 전북여성 신년인사회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여성가족재단은 5일 전북 여성의 힘찬 출발과 대도약을 다짐하는 ‘2026 전북여성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여민유지(與民由之): 도전경성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북도정의 도전과 성장 과정에 여성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연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문승우 전북도의회 의장, 허명숙 전북여성가족재단 원장을 비롯해 도내 여성단체장, 여성기업인 등 각계각층의 여성 지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석자 전원의 신년 인사 나눔을 시작으로 여성계 대표 덕담, 팝페라 그룹의 축하공연, 하계올림픽 유치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새해 분위기를 더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신년사를 통해 “가정과 일터, 사회 전반에서 중심 역할을 해 온 여성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성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여성의 참여가 지역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허명숙 전북여성가족재단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재단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