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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자원봉사센터, 대구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 방문 견학

사단법인 진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업무협약 단체인 대구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보경)의 우수자원봉사자 및 내외빈 등 45명이 방문하여 진안군자원봉사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 공유 및 자원봉사자의 역량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해외봉사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3개 단체는 서로의 정보공유와 소통을 위하여 작년 8월 중 붓다봉사단과 함께 진안군에서 대구중구로 방문견학을 하였으며, 이번에 방문한 대구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진안군자원봉사센터의 연혁 및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우수프로그램에 대하여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환영식은 센터조직 및 연혁, 주요사업 설명, 동영상 시청 기념촬 영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진안군 무료 핸드드립 커피봉사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환영식에서는 진안군자원봉사센터 이재동 이사장, 마이산탑사 붓다 이재현 단장, 사단법인 붓다 총괄이사 현진스님, 진안군자원봉사센터 김요섭 센터장, 대구중구자원봉사센터 윤보경 센터장, 대구중구자원봉사단체협의회 김성진 회장, 대구중구청 생활보장과 박찬선 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환영식에서 진안군자원봉사센터 이재동 이사장은 “이번 대구중구자원봉 사센터가 진안군 방문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며 소통하여 자원봉사자의 사기 진작 및 역량 활성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며 “대구 중구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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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