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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제37회 호·영남 교통사고 줄이기 다짐대회 및 모범운전자 체육대회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전북지부(지부장 송양수)에서 주최하고 장수지회(지회장 정춘원)에서 주관한 ‘제37회 호·영남 교통사고 줄이기 다짐대회 및 모범운전자 체육대회’가 18일 장수군 의암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최훈식 장수군수, 전북경찰청장,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장, 전북개인택시조합이사장, 장수경찰서장, 전북도·대구모범운전자회 회원 및 가족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질서 확립에 이바지한 55명 유공 회원에게 표창·감사패를 수여하고 노고를 치하했으며 다양한 체육경기를 통해 전북특별자치도·대구시모범운전자회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또한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을 약속하는 ‘교통질서확립 결의문’을 낭독하며 교통안전 협력 구축을 위해 상호 간의 다짐을 확인하는 시간을 보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환영사에서 “모범운전자회원들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에 성숙한 교통문화와 안전한 사회를 조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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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