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해 ‘2026년 청년창업농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과 ‘청년창업농 영농기반 임차지원 사업’ 신청을 이번 달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농 초기 자금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경영 안정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자금 지원과 영농 기반 지원을 연계해 청년농업인의 초기 정착 위험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청년창업농이 농업경영에 필요한 정책자금을 대출받을 경우 대출 이자의 0.5%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농 초기 금융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경영을 돕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영농기반 임차지원 사업은 농지와 농산물 재배시설 등 영농에 필요한 기반을 임차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해 초기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조기 정착을 유도한다. 장수군은 두 사업을 연계 추진함으로써 청년농업인의 소득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장기적인 영농 지속을 통해 농촌 고령화 해소와 인구 유입 촉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훈식 군수는 “장수군은 청년농업인이 스마트 농업의
장수군은 장계면에 소재한 덕유산프러그육묘장(대표 강병옥)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강병옥 대표는 장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병옥 대표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며 나눔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기탁 역시 일회성 후원이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자 하는 자발적인 뜻에서 이뤄져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러한 나눔 활동은 지역 공동체의 연대감을 높이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장계면을 만들어가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강병옥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조장호 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강병옥 대표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수군은 군민들이 책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독서 친밀감을 형성해 군민의 독서인구를 확대하기 위한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도서관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하고 작은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기간은 13일부터 3월 26일까지며 프로그램별 기간이 다르다. 운영 작은도서관은 △장수작은도서관(푸른마을 아파트 1층) △산서작은도서관(산서면 행복나눔터 3층) △번암작은도서관(번암면 종합복지센터 2층) △천천작은도서관(천천면 송탄3길 7) △계남작은도서관(계남면 행복나눔터 2층) △계북작은도서관(계북면 행복나눔터 2층) 등 6곳이다. 연중 운영 중인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은 매달 장수·산서·번암·천천·계남·계북에 위치한 6개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장수작은도서관 ‘도서관에서 겨울나기-다독다독 도서 나눔’, 산서작은도서관 ‘2026 독서 다짐 챌린지’, 천천작은도서관 ‘그림책과 함께하는 음식 놀이’ 등으로 가족 단위부터 성인 참여자까지 모두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장수군은 각 프로그램이 연령대와 주제에 맞춘 체험형·참여형
장수군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3일간 군청 회의실에서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올해 군정의 주요 역점 사업과 핵심 과제를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훈식 장수군수를 비롯해 이정우 부군수, 국·소장, 20개 부서 각 부서장 및 팀장이 참석했다. 장수군은 올해 군정 화두를 ‘금석위개(金石爲開)’를 정하고 어떠한 일이든 강한 의지로 전력을 다하면 쇠와 돌도 뚫을 수 있듯 군민과 함께 단기간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그동안 축적해 온 노력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군정 과제를 차분히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군은 중점사업별 세부 실천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사전 행정절차 이행과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신속하고 책임감 있는 군정 추진에 나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고회는 주요 현안사업과 국책사업,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비전과 추진 전략,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분야별 주요 중점사업으로는 △장수형 통합돌봄지원 사업 △산악 레저 관광 메카 조성 △장수 치휴마을 조성
장수군은 유한회사 대명티앤에스(대표 김상희)가 지역 내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가운데 초·중·고 및 대학생이 있는 가정을 돕기 위해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으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 완화와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한회사 대명티앤에스는 장수농공단지에 위치한 기업으로 통신장비, 전기수리, 컴퓨터 등 다양한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여기에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대명티앤에스의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은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에 신뢰와 연대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상희 대표는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이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이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과 가정에 작은 힘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훈식 군수는 “추운 날씨에 어려
장수군은 농업기술센터 사랑나눔동호회(회장 강경오)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20만 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사랑나눔동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과 함께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나눔동호회는 단발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심장병을 앓고 있는 이웃을 대상으로 한 후원 활동도 병행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평소에도 봉사와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공감대 속에서 추진됐으며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동호회의 뜻이 담겼다. 사랑나눔동호회의 이러한 자발적인 나눔 활동은 지역 내 기부 문화 확산과 사회적 연대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경오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다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나눔과 선행
장수군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을 보다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장수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다양한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청소년의 신체·정서·창의력 발달을 고루 지원하기 위해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아이돌 음악에 맞춰 즐겁게 춤을 배우는 ‘아이돌 스텝업! K-댄스 놀이터’ △싱잉볼 명상을 통해 마음을 돌보는 ‘싱잉볼과 함께 하는 마음 챙김’ △환경 감수성을 키우는 ‘복복 명태! 한 해를 지켜줘’ △그림책을 매개로 자신을 돌아보는 ‘나와 만나는 그림책 여행’ 등이다. 특강 프로그램은 초등 전 학년 또는 동일 연령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은 상이하며 장수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수군은 대부분 평일에 진행돼 방학 기간 중 규칙적인 생활 습관 형성과 자기 주도적 활동 참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신체 활동과 정서 치유, 환경 감수성을 함께 고려한 구성으로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 접수는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장수군 누
장수군은 군청 회의실에서 관내 7개 읍·면 이장단장으로 구성된 장수군이장단협의회(회장 송동훈)와 신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지역의 최일선에서 군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이장단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하고 군정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행정과 이장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훈식 장수군수를 비롯한 송동훈 장수군이장단협의회장, 7개 읍·면 이장협의회장 및 총무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과 주민 불편 사항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 군수는 지난해 군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장단협의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올해 추진 예정인 주요 군정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특히 최 군수는 행정과 마을을 잇는 가교 역할로서 이장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장수군이장단협의회는 평소에도 마을 환경정비, 재해 예방 활동, 취약계층 안부 살피기 등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또한 각종 군정 시책과 행정 사항을 주민들에
장수군 번암면은 장수곱돌석기 대표 박동식 씨가 번암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된 후 후원자의 뜻에 따라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성금 기탁은 민간 기업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사례로, 이웃을 향한 관심과 배려가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나눔 활동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더불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박동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종현 면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박동식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