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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교사 행정업무 경감” 학교업무지원센터 연수

○ 30일 학교업무지원센터 업무담장자 연수 실시…“학교 현장 호응”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30일 14개 교육지원청 학교업무지원센터 센터장과 학교업무경감 담당 주무관을 대상으로 ‘2024 학교업무지원센터, 업무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업무 경감을 도모하고 교사가 교육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겪는 행정업무의 구체적인 어려움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세종시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지원본부 운영 지원 사례 강의 △지역별 학교업무지원센터 운영 지원 사례 발표 △학교업무지원 분과별 소통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7월 14개 시·군 지원청 학교업무지원센터 인력을 66명 확충해 총 110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기타 인력 및 기간제 교원 채용, 도서관·과학실 정리, 교과서 업무 등을 지원하면서 학교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채선영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업무지원센터 업무 담당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며 각 지역 담당자들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교사들의 행정업무 경감 체감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교사들이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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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