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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한국자유총연맹진안군지회 · 진안군애향본부, 온기를 전하는 희망 연탄 나눔

 

한국자유총연맹진안군지회와 진안군애향본부는 9월 27일 진안군 용담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는 올해로 4년째 이어온 것으로, 이날 봉사에는 2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연탄 800장을 직접 전달, 기부했다

 

연탄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이번 연탄 지원으로 올 겨울 따뜻하게 지낼 수 있어 걱정을 덜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배병선 회장, 진안군애향본부 우태만 본부장은 “앞으로도 따뜻한 온정을 이웃과 더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이번 연탄 지원으로 어르신이 마음놓고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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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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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119통역봉사단 운영 정착… 외국인 119신고 접근성 향상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외국인의 119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3년 3월부터 전북여성가족재단(원장 허명숙) 소속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센터장 우소영)와 협력해 운영 중인 ‘119통역봉사단’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19통역봉사단은 외국인이 119에 신고할 경우 119상황실–신고자–통역봉사자를 연결하는 ‘3자 통화 방식’을 통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긴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달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다국어 통역 인력풀을 구축‧관리하고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통역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정‧지원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신고자가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상황 파악 시간을 단축하고, 출동 지령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119통역봉사단에는 다양한 국적과 언어를 구사하는 인력이 참여하고 있어,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통역 인력의 안정적인 확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