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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한국자유총연맹진안군지회 · 진안군애향본부, 온기를 전하는 희망 연탄 나눔

 

한국자유총연맹진안군지회와 진안군애향본부는 9월 27일 진안군 용담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는 올해로 4년째 이어온 것으로, 이날 봉사에는 2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연탄 800장을 직접 전달, 기부했다

 

연탄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이번 연탄 지원으로 올 겨울 따뜻하게 지낼 수 있어 걱정을 덜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배병선 회장, 진안군애향본부 우태만 본부장은 “앞으로도 따뜻한 온정을 이웃과 더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이번 연탄 지원으로 어르신이 마음놓고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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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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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