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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진안 성수면 가수마을 오영근 이장, 2006년부터 18년째 이어지는 이웃사랑

 

진안군 성수면 가수마을 오영근 이장은 12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40포(12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오영근 이장은 2006년부터 현재까지 가수마을 이장을 역임하면서 벌써 18년째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직접 농사지은 쌀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탁하고 있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진안사랑장학금 기탁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나가며 지난 2020년에는 진안군민의 장 공익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성수면은 기탁받은 쌀을 도움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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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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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맞춤통합지원단 전문성·현장 지원 역량 강화 워크숍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4일 전주 왕의지밀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전북 학생맞춤통합지원단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북 학생맞춤통합지원단은 교육부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문가 양성과정을 이수한 교직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면 시행에 따라 상반기 단위 학교의 안정적인 체계 구축을 위해 지원단의 전문성과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추진 방향 공유 △연수·컨설팅 자료공유 및 활용 방안 협의 △학교 현장에서 예상되는 주요 쟁점 논의 △교육지원청과 권역별 협력체계 구축 방안 협의 등이다. 특히 권역별 협의를 통해 지역교육청과 학교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실제 컨설팅 운영에 필요한 절차와 역할을 사전에 정리해 연수·컨설팅 운영의 일관성을 확보하고자 했다. 전북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현장 안착을 위해 지원단 중심의 연수·컨설팅을 운영하고, 교육지원청과 협력을 통해 학교 현장의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장기영 미래교육과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단은 정책 방향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