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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전북경찰청장, 무주경찰서 부상 경찰관 찾아 격려

 

최종문 전북경찰청장은 9월 4일 자살의심자 수색중 부상을 입고 입원 치료중인 무주경찰서 수사과 박○○ 경감을 찾아 쾌유를 기원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박○○ 경감은 지난 9월 1일 무주경찰서 관내 자살의심자 수색팀으로 편성되어 수색근무 중 갈선산 중부 능선에서 미끄러지면서 골절상을 입고 현재 전주 다생한방병원에서 입원 치료 받고 있다.

 

이날 병원에서 최종문 청장은 “주민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면서 최선을 다해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부상 경찰관들이 치료와 회복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도경찰청에서는 부상경찰관들에 대해 공상 승인 절차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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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OLED 공장 준공…익산 소부장 거점 도약
전북특별자치도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생산하는 솔루스첨단소재가 익산 함열농공단지에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김대중 도의원, 김태형 솔루스첨단소재 사장, 협력사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이번 공장은 총 376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2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5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주요 생산품은 TV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OLED 소재로,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춘 핵심 생산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익산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전북 향토기업이다. 헝가리·캐나다·중국 등 해외에도 생산거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4.5㎛ 초박형 전지박과 고강도 전지박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의 고밀도화·경량화를 구현하고 있다. OLED 분야에서도 8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디스플레이 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유턴기업 지정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해외 생산기지와 연계해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