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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한우지방공사, ‘오메가3 미경산 장수한우’ 특별할인행사

- 발효사료 먹여 키운 ‘오메가3 미경산 장수한우’

- 월 5일~8일 2024 RED FOOD FESTIVAL에서 맛과 품질 홍보

 

 

장수한우지방공사(사장 성수영)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24 RED FOOD FESTIVAL(제18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한우마당 장수한우 홍보부스에서 ‘오메가3 미경산 장수한우’를 한정 할인판매 한다고 밝혔다.

 

장수한우지방공사는 장수한우 브랜드육의 품질 차별화와 판매촉진을 위한 기능육 개발에 주력하여 왔으며 지난 4월 ‘오메가3 미경산 한우’를 생산했다.

 

송아지 출산을 한번도 하지 않은 미경산우는 육질이 부드럽고 맛과 풍미가 탁월한 고급육이며 특산물 장수사과와 오메가 밸런스 발효사료를 먹인 ‘오메가3 미경산 장수한우’는 높은 흡수율로 인체에 유익한 건강 기능육이다.

 

성수영 사장은 “이번 특별할인 행사는 장수군민과 내방객들에게 ‘오메가3 미경산 장수한우’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행사이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부담 없이 고품질 한우를 맛볼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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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