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7 (토)

  • 맑음동두천 -0.2℃
  • 맑음강릉 4.2℃
  • 맑음서울 1.4℃
  • 맑음대전 4.3℃
  • 맑음대구 9.3℃
  • 연무울산 8.3℃
  • 맑음광주 7.4℃
  • 맑음부산 10.2℃
  • 맑음고창 2.7℃
  • 맑음제주 8.7℃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2.9℃
  • 맑음금산 4.5℃
  • 맑음강진군 7.5℃
  • 맑음경주시 6.6℃
  • -거제 7.1℃
기상청 제공

뉴스종합

전주장학숙, 완주군 농촌봉사활동

○ 완주군 귀농귀촌센터와 농작물 작업 지원 봉사활동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장학숙의 입사생과 임직원 40명이 완주에서 농가의 일손을 거들며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북의 인재들이 함께하는 우리 농촌’이라는 슬로건으로 최근 인력난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촌지역에 일손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으며, 완주군 귀농귀촌센터와 함께 완주군 농가의 마늘 작업에 힘을 보탰다.

 

문향금 전주장학숙관장은 “최근 농가의 일손이 부족함에 따라 전북특자도의 인재들인 전주장학숙 학생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공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과 같이 도내에서 어려운 곳에 우리 인재들이 앞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장학숙은 도내 대학생 300명의 인재들이 기거하는 도지원 기관으로 매년 헌혈봉사활동 및 지역자연정화활동 등 다양한 인재들의 사회공헌을 지속 해 나가고 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