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 흐림동두천 10.0℃
  • 흐림강릉 11.3℃
  • 흐림서울 9.6℃
  • 대전 10.1℃
  • 구름많음대구 18.5℃
  • 구름많음울산 22.3℃
  • 흐림광주 12.7℃
  • 구름많음부산 19.8℃
  • 흐림고창 11.1℃
  • 흐림제주 15.7℃
  • 흐림강화 10.7℃
  • 흐림보은 10.5℃
  • 흐림금산 11.5℃
  • 흐림강진군 13.4℃
  • 구름많음경주시 20.4℃
  • 구름많음거제 17.9℃
기상청 제공

뉴스종합

전북자치도, 바이오산업육성 위한 R&D지원

○ 첨단바이오 R&D, 바이오융합 R&D, 글로벌 협력 Pre-R&D지원

○ R&D지원을 통한 핵심기술 선도기업 발굴 및 유치

○ 사업별 최대 3억원의 사업비 지원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전북자치도 바이오산업 고도화와 첨단바이오재생의료 신성장 산업화 육성 기반 마련을 위해 ‘2024년 첨단바이오육성 R&D 지원사업’을 8.1.(목) 공고하였다.

 

‘첨단바이오육성 R&D지원사업’은 전북자치도의 첨단바이오 산업 여건을 바탕으로 핵심기술 선도기업을 발굴 및 유치하고 지속적인 가치사슬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사업으로 국가전략기술(바이오), 첨단바이오재생의료, 첨단 바이오융합 분야를 지원한다.

 

24년 정부는 R&D 예산을 대폭 삭감하였으나, 전북자치도는 바이오 산업 육성과 기업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해 ‘바이오 지역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과 ‘첨단바이오 육성 R&D지원 사업’ 등 바이오분야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바이오 산업을 영위하는 도내 소재 기업 중 기업부설연구소나 연구전담부서를 보유한 기업이 주관기관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정부출연연구소 및 유관 연구기관, 대학과 기업이 참여기관으로 참여할 수 있다. 단, 전주시, 익산시, 정읍시와 투자협약을 실시한 기업에 대해서는 도외 소재 기업도 한시적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유형은 △첨단바이오 R&D △바이오융합 R&D △글로벌 협력 Pre-R&D이며 △첨단바이오 R&D는 국가전략기술(바이오), 첨단바이오재생의료 분야를 지원하며 △바이오융합 R&D는 건강기능성식품, 의료기기 등 융합 분야를 지원한다. 글로벌 협력 Pre-R&D는 해외 연구기관 등과 연계한 글로벌 협력 사전 연구개발을 지원한다. 첨단바이오 R&D 유형은 최대 300백만원/년, 바이오융합 R&D는 최대 200백만원, 글로벌 협력 Pre-R&D는 최대 100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첨단바이오 R&D의 경우 유전자 치료제, 재생치료제 등 고도화된 기술개발로 개발과정과 임상에 소요되는 비용 및 시간을 고려하여 최대 36개월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8월21일(수)부터 8월30일(금) 16시 까지 전북특별자치도 과학기술종합정보시스템(https://rnd.jbtp.or.kr)을 통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특별자치도 홈페이지, (재)전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https://www.jbtp.or.kr) 사업안내 게시판 또는 전북특별자치도 과학기술종합정보시스템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북자치도 바이오방위산업과 윤세영 과장은 “이번 ‘첨단바이오육성 R&D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유수의 바이오 기업이 도내로 유입되길 기대하며 첨단바이오 산업 기반육성을 통해 우리 기업이 전성기(전북특별자치도에서 성공할 기업)를 맞이하고, 전북자치도 경제성장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김관영 지사와 안호영 의원 9일 오전 '깜짝 조우'
안호영 더불어 민주당 의원(완주 진안 무주)과 김관영 지사가 9일 오전 전북도청에서 깜짝 조우하며 전북발전을 위한 협력의지를 재확인 했다. 이날 만남은 도청을 방문중이던 안호영 의원과 때마침 완주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김지사가 도청 현관앞에서 만나 반갑게 악수와 포옹을 나눈 뒤 만남을 가졌다. 안호영 의원은 먼저 "최근 법원의 가처분 신청기각 결정 등 일련의 사건으로 마음 고생을 많이 겪고 계실 것 같은데 참담하고, 뼈아프게 생각한다. 비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지듯 도민만 보고 당당히 가시라”며 심심한 위로를 건냈다. 안의원은 또, “개인적으로나 정치적으로 힘드시겠지만, 흔들림 없이 도정에 매진해 주기를 바란다”며 위로했다. 이에 김관영 지사도 감사의 뜻을 표하며 ”전북이 국내 중심지로 떠오른 완주의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둘러 보고 오는 길“이라며 ”전북이 로봇과 제조가 결합된 피지컬 AI 산업의 거점에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활동에도 도정을 집중하고 있다“며,”이 땅에 정치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안호영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