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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도, 적극행정 지원 위한 사전 컨설팅 사례집 배포

○ 사례집을 통한 유사 업무 및 민원 등 신속 처리 도모

○ 공무원 등의 적극적・능동적 업무추진 가능토록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적극행정 지원을 위하여 ‘사전 컨설팅감사 사례집’을 발간하여 전북자치도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시・군, 지방공기업, 출연기관 등 79개 기관에 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하는 사례집은 사전 컨설팅감사 도입배경 및 신청대상, 처리절차 등의 정보를 담고 있으며, 최근 4년간(2020년~2023년) 진행된 236건의 사전 컨설팅감사 중 주요한 62건의 사례를 수록했다.

 

사례집은 공무원들이 업무 및 민원 처리를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행정・복지분야, 계약・회계분야, 국・공유재산 분야, 보조금 분야, 국토・건설 분야 등 5개 분야로 세분화해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공무원들이 실무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김진철 사무국장은“사전 컨설팅감사 사례집 발간을 통해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더욱 지원하고, 도민의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2017년부터 사전 컨설팅감사 사례를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홈페이지(www.jeonbuk.go.kr/audit/ index.jeonbuk, 정보마당/사전컨설팅 감사/컨설팅 사례)에 게시하여 공무원들이 유사한 업무를 추진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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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