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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계남면지사협, 제5차 정기회의

 

계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해순, 공공위원장 임민규)는 지난 31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11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4년 상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보고 및 지역특화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추진 사업 대상자 선정 및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향후 계남면의 사회보장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편, 협의체는 ▲고위험군 안부를 확인해요! 생필품 전달 ▲주거환경 클린케어 ▲따뜻한 난방유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해 2024년 하반기에도 지역사회보장증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조해순 민간위원장은 “상반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으로 소외받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계남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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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