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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재)진안홍삼연구소 김태영 소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진안홍삼연구소 김태영 소장이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BBP) ”챌린지에 동참했다.

 

환경부가 제안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플라스틱 오염 저감을 위해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자 시작된 캠페인이다.

 

“안녕”이라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을 촬영하여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법으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진안군의료원 조백환 원장의 지목을 받아 릴레이에 참여한 김태영 소장은 다음 주자로 (재)임실치즈&식품연구소 정석근 소장과 고창식품산업연구원 이희권 원장을 지목했다.

 

김태영 소장은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라며 연구소 임직원들과 함께“바이바이 플라스틱 10가지 습관 실천”을 다짐하고 착한 소비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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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공간정비 공모 ‘남원·고창’선정...국비 150억 투입
전북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서 남원시와 고창군이 최종 선정돼 총 15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최대 5년간 추진되며, 국비 70억 원을 포함해 남원 110억 원, 고창 40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소음·오염 등 주민 삶의 질을 저해하는 난개발 시설을 정비·이전하고, 정비된 공간을 생활시설이나 쉼터 등으로 재생해 농촌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남원시 대산면 수덕·금성지구는 ‘특화지구형’으로 선정돼 농촌융복합산업과 정주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 수덕지구에는 가공·체험·교육·창업 기능을 갖춘 융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인근 금성지구에는 폐공장·폐창고 등을 정비해 체류형 공간과 힐링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농과 창업 인구의 정착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고창군 대산면 사거지구는 ‘일반형-정비형’으로, 방치된 폐교와 폐축사, 폐건물 등을 철거해 정주환경 개선에 나선다. 철거 부지에는 공공주차장과 농업인 쉼터를 조성하고, 폐교 부지는 향후 임대주택 부지로 활용해 유입 인구의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농촌공간 재구조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