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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이오숙 전북소방본부장, 진안소방서 초도순시

 

진안 소방서(서장 라명순)는 26일 오후 제20대 이오숙 전북소방본부장이 소방서를 초도방문 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5월 27일 취임한 이오숙 본부장이 진안 소방관서의 현황을 직접 파악하고 주요 당면현안 업무를 보고받은 뒤 각 과(단)와 119안전센터․구조대에 방문하여 재난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했다.

 

또 업무보고에서 급변하는 소방 서비스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소방 사각지대 해소 및 현장활동 시 안전사고 방지 등을 당부했다.

 

이오숙 본부장은“진안군의 안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소방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활동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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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