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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이오숙 전북소방본부장, 진안소방서 초도순시

 

진안 소방서(서장 라명순)는 26일 오후 제20대 이오숙 전북소방본부장이 소방서를 초도방문 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5월 27일 취임한 이오숙 본부장이 진안 소방관서의 현황을 직접 파악하고 주요 당면현안 업무를 보고받은 뒤 각 과(단)와 119안전센터․구조대에 방문하여 재난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했다.

 

또 업무보고에서 급변하는 소방 서비스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소방 사각지대 해소 및 현장활동 시 안전사고 방지 등을 당부했다.

 

이오숙 본부장은“진안군의 안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소방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활동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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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1조4,500억 원 보증 지원
전북특별자치도는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전북신용보증재단을 중심으로 총 1조4,500억 원 규모의 보증 지원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소상공인의 단기 유동성 위기와 고금리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기존 일시대출 중심의 금융지원 체계를 보완해, 필요 시 자금을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방식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소상공인 희망채움 통장'을 새롭게 운영한다. 희망채움 통장은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이용 중이거나 소액의 긴급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500억 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2,000만 원 한도로 수시 인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단기 자금난으로 인한 연체와 신용도 하락을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소상공인 보증 수요 증가에 대응해 기존 핵심 보증사업도 확대한다.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금융지원 특례보증'은 지난해 3,750억 원에서 올해 4,170억 원으로 늘려, 경영애로기업과 첫 거래 기업, 성장 단계 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2억 원까지 보증하고 2~4% 수준의 이차보전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