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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조백환 진안군의료원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조백환 진안군의료원장이 23일 ′바이 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일명 BBP챌린지)′는 지난해 8월 환경부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은 줄이고 공공기관·기업·국민들에게 전파시켜 착한 소비 실천 확산을 위해 시작한 챌린지로 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이다.

 

조백환 원장은 군산의료원 조준필 원장으로부터 지명을 받고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

 

조백환 진안군의료원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진안군의료원이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진안군의료원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백환 진안군의료원장은 "환경보호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며, "진안군의료원 임직원은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하여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의 사용을 최소화 하고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라고 했다.

 

한편 조백환 원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태영 진안홍삼연구소장과 김정배 진안홍삼클러스터사업단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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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OLED 공장 준공…익산 소부장 거점 도약
전북특별자치도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생산하는 솔루스첨단소재가 익산 함열농공단지에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김대중 도의원, 김태형 솔루스첨단소재 사장, 협력사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이번 공장은 총 376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2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5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주요 생산품은 TV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OLED 소재로,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춘 핵심 생산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익산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전북 향토기업이다. 헝가리·캐나다·중국 등 해외에도 생산거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4.5㎛ 초박형 전지박과 고강도 전지박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의 고밀도화·경량화를 구현하고 있다. OLED 분야에서도 8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디스플레이 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유턴기업 지정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해외 생산기지와 연계해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