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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장수군지부, 노하숲 환경정화 활동 펼쳐!!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장수지부(지부장 임영란)는 지난 24일 회원 20여 명과 함께 노하숲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장수지부 회원들은 공정무역 교육을 마치고 하계휴가철을 대비해 군민들과 방문객들이 장수군의 자랑인 맑고 깨끗한 ‘노하숲’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산책과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화에 힘썼다.

 

임영란 지부장은 “소소하지만 이런 활동을 통해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여성소비자연합은 평소 소비자 보호와 교육, 피해구제에 기여하고 있으며 나아가 소비자들에게 문제해결과 피해구제 방법을 안내하는 등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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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