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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고원몰, 제철맞은 여름두릅 30% 파격할인

“여름두릅” 라이브커머스 진행

 

 

진안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진안고원몰」이 7월 11일 15시 네이버스마트스토어 쇼핑 라이브를 통해 제철맞은 여름두릅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라이브방송은 청정자연 진안고원에서 자란 “여름두릅” 상품을 농가주가 직접 나와 소개하고, 여름 두릅을 맛있게 먹는 방법과 함께 ▲두릅장아찌 ▲두릅무침 등 여름두릅을 이용한 레시피를 시청자에게 전달하고 라이브 현장에서 시식해 볼 예정이다.

방송은 15시부터 16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방송 중에만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선착순 구매인증 10명에게는 진안고원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쿠폰도 제공된다.

김남수 농축산유통과장은 “청정한 진안에서 자란 제철 농산물을 진안고원몰 행사를 통해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진안군에서 나는 건강한 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좋은 가격에 소개하는 기회를 많이 갖을 계획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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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생태계서비스 지불제 본격 추진…철새 서식지 보전
전북특별자치도는 만경·동진강 일원 철새도래지 등 595만㎡를 대상으로 ‘2026년 생태계서비스 지불제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생태계서비스 지불제 사업’은 생태계 보전을 위해 토지소유자 등 지역 주민과 계약을 체결하고, 보전 활동에 참여한 주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자연환경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총 12억 5,200만 원을 투입해 군산·익산·정읍·김제·고창·부안 등 6개 시군에서 추진되며, 보리·밀 재배, 볏짚 존치, 생태계교란생물 제거 등 철새 서식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도는 기존 철새 먹이 제공 중심 사업에서 나아가 생태관광지와 탐방로 등과 연계해 생태자원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서비스 확대를 위해 수변식생대 조성, 생태탐방로 정비, 자연경관 전망대 관리 등 문화서비스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생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시군과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유형을 발굴하고, 생태관광과 연계한 우수사례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순택 전북자치도 환경산림국장은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