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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산서육묘장 윤재석 대표, 양곡 35포 기탁

 

장수군 산서육묘장 윤재석 대표는 지난 4일 산서면사무소에 양곡 20kg 35포를 기탁했다.

 

윤재석 대표는 매년 산서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를 기탁하며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인 온정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지역 이웃을 위해 꾸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는 윤재석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위와 장마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에 대한 사랑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길환 면장은“매년 산서면의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윤재석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양곡은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5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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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