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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롯데백화점(전주/광주점)서 장수한우특별할인행사 동시 개최

 

장수한우지방공사는 장수군, 롯데백화점과 협력하여 롯데백화점 전주점‧광주점에서 장수한우 특별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에서는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는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특별할인된 장수한우를 만나볼 수 있다.

 

작년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에도 추진하는 ‘장수한우 특별할인 행사’는 소값 하락과 사료값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돕고, 양질의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여 한우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1등급 이상의 장수한우 구이용(등심, 안심, 채끝, 부채살, 치마살 등)과 정육용(국거리·불고기) 부위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장수한우지방공사 성수영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북과 광주의 많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품질의 장수한우를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자리를 더 마련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수한우지방공사는 대형 유통기업과의 온‧오프라인 유통을 통해 수도권과 호남지역 소비자를 대상으로 ‘장수한우 브랜드’의 인지도와 지명도를 지속적으로 높이는 데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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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