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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제 71대 송승현 진안경찰서장 취임 100일의 '발자취'

지난 2월 진안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송승현 서장이 5월14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취임 후 송승현 서장은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치안활동”을 최우선 목표로 현장 경찰관이 ‘안전’이라는 지향점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가, 경찰의 손길이 필요한 여성·아동·장애인·노인 등 사회적약자 보호에 책임있고 전문적인 치안활동으로 피해자·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안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내부적으로는 소통과 화합으로 조직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했다.

 

 

√ ”군민의 행복한 일상지키기“ -지역공동체 치안 선제적 범죄예방활동 전개

진안경찰서는 『안전한 진안 만들기』 일환으로 진안 군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역공동체 주민 밀착형 치안정책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및 법질서 확립을 위해 선제적 범죄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경찰 全 기능이 합심한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바탕으로 협력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한 치안정책을 공유, 강력범죄 발생지역에 대한 민·경 합동순찰 활동을 강화하였으며 범죄다발지역에 대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여 범죄예방시설을 설치하는 등 우범지역 환경개선을 통한 『안전한 진안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통한 사회적 약자 보호에 총력 대응

송승현 서장은 사회적 약자에겐 보다 성실하고 세심한 치안 활동이 필요하다며 실질적인 치안 정책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여성 범죄 대응강화를 위해 불법 촬영 점검(관내 공중화장실 13개소, 관내 중·고등학교 2개소) 및 장애인 시설 관련 찾아가는 성폭력 상담소를 운영하였고, 진안 장날에 맞춰 1366, 가족센터와 협업하여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특히 청소년 사이버 불법도박이 큰 폭으로 증가함에 학생들 대상 경각심 재고 등을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실」 및 가족센터와 협업으로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관람객 대상 합동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도내 인구대비 치매 노인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을 감안하여 치매·지적장애인·18세 미만 아동 등 대상 「스마트 사전등록 서비스」를 추진하여 선제적 예방 활동 강화에 힘쓰고 있다.

 

 

 

도로 위 평온한 일상을 위한 “교통약자 보호 및 사고예방” 활동

송승현 서장은 교통약자인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하여

등·하교하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노랑우산 200개 및 홍보 전단지를 배부함으로서 어린이 교통 사망사고 ZERO에 주력하였다.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세부적인 홍보전략으로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일상생활에서 조심해야 할 행동, 행태 등을 설명, 홍보하는 등 일방적인 홍보에서 벗어나 쉽게 주민들이 이해 할 수 있도록 홍보전단, 동영상 이용 홍보를 실시하였고, 특히 마을방송 시스템으로 진안군 전체에 교통사고예방 홍보방송 송출, 종교시설 서한문 발송, 대형전광판 홍보, 노인대학 고령보행자 사고예방 강의 홍보물품 제작 · 배부하는 등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교통사고예방 홍보활동에 주력하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올해는 작년 동기간 대비 교통사망사고는

1명으로 66.7% 감소하였으며, 앞으로 보다 안전한 진안, 살고 싶은 진안,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싶은 진안을 만들어가는데 일조하는 마음으로 치안활동을 전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피싱범죄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경찰관 교육 강화

피싱 범죄가 지능화, 고도화 되면서 진안 군민들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 방안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따라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장경찰관이 악성앱 자동 축출 프로그램을 활용 피해자의 휴대전화에서 쉽고 빠르게 악성앱을 축출하여 한국인터넷진흥원 등과 실시간 공유 및 악성 앱을 분석·차단하여 신속한 피해예방 치안활동을 펼치고 있다

 

 

 

√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한 신명나는 직장분위기 조성

진안 경찰이 본연의 역할을 잘할 수 있었던 건 내부직원 간 소통·화합이 잘 이루어져 기능 구성원이 서로 부족한 부분을 잘 챙기는 건강한 직장문화가 생겼기 때문이다.

 

평소 직원 간 소통⬝화합을 위해 매주 즐겁고 Fun(펀)한 소통회의를 가져 직원들의 건의사항을 취합해 불편사항을 해결하여 존중과 신뢰가 넘치는 직장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열정으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을 분기별 모범일꾼으로 선발하여 수상대상의 자긍심을 높여 일할 맛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진안 군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진안경찰이 되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송승현 서장은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치안활동을 최우선 목표로 치안활동을 펼치고, ‘주민들에게 존경과 사랑받는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송승현 서장은...

전주 동암고를 졸업하여 경찰대 8기로 입문, 전북청 청문감사담당관ㆍ익산경찰서장ㆍ충남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세종청 경무기획과장을 근무하다 제 71대 진안경찰서장으로 취임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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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부안 지진 현지서 진두지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진 발생과 관련 부안 현지에서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는 물론 복구 절차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서 진두지휘하고 있다. 14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부안군청에서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도와 부안군 재난대응 부서장들과 함께 피해상황 점검과 후속 절차 진행 등을 위한 협업 회의를 개최했다. 김 지사는 지진 발생일부터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 신고는 물론 대처상황을 세부 항목별로 꼼꼼히 점검하며 “주민들의 안정적인 일상으로 복귀를 위해 후속 조치에 도와 군의 행정력을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피해가 접수되는 즉시 신속하게 안전점검을 실시해 피해주민들을 심리적 안정을 도운 뒤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긴급 복구와 임시거주지 등의 지원이 선행돼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또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상태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는 점을 감안해 산사태 우려지역, 저수지, 도로시설 등 취약시설물에 대한 안전조치를 철저히 하고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사고 재발 방지에 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특히 “6월말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는 예보에 따라 피해지역 위주로 예찰을 강화하고 주민대피체계를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