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구름많음동두천 -5.4℃
  • 구름많음강릉 -1.1℃
  • 구름많음서울 -3.9℃
  • 맑음대전 -1.0℃
  • 구름많음대구 4.7℃
  • 구름많음울산 6.0℃
  • 구름많음광주 0.6℃
  • 구름많음부산 8.4℃
  • 구름많음고창 -2.3℃
  • 흐림제주 4.7℃
  • 구름많음강화 -6.1℃
  • 구름많음보은 -0.9℃
  • 구름많음금산 1.1℃
  • 구름많음강진군 1.0℃
  • 맑음경주시 6.0℃
  • 구름많음거제 7.6℃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경찰서, 2023년 진안고원 김치보쌈축제 사전 안전점검 실시

 

진안경찰서는 17일 오전,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진안고원 시장에서 열리는 김치보쌈축제를 맞이하여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사전 점검은 ’2023년 진안고원 김치보쌈 축제에 따른 참여 예상인원 3000여명으로 추산, 순간 최대 인원은 200명으로 예상하여 행사장 주변 다중 운집 인원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을 위해 혼잡경비 병행 및 가시적 순찰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우리집 김치담그기 ▲진안고원(즐김장 문화공연) ▲전통놀이체험 ▲체험부스 및 플리마켓 ▲사랑의 김장나눔 ▲김치골든벨 등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현오 서장은 “2023년 진안고원 김치보쌈축제 기간 중 다중인파가 운집하는 행사장에 사전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 활동 및 순찰을 강화하여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대비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