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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11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실시

진안군 11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철, 이하 읍면협의체)는 지난 16일 산약초타운에서 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예방과 발굴을 위한 협의체의 역할’을 주제로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용교 교수가 강의를 진행하고, 교육내용은 공공부조 등 복지서비스의 종류와 이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방법 등 실질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위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안호숙 사회복지과장은 “지역 복지에서 읍·면 협의체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위원들께서 애써주시고 있어 감사 드린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읍·면 협의체의 주요한 역할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읍·면협의체 최철 위원장은 “오늘 교육으로 우리 위원들의 역량을 키우고 발전시키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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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참가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전북 기업 공동관을 운영하며 도내 이차전지 기업의 기술력과 산업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 도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북 기업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유망 이차전지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터배터리 2026’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로, 모바일 소형 배터리부터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중대형 배터리 분야까지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소개된다. 올해 전시회에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 등 글로벌 대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약 700개 기업이 참가하며, 배터리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더배터리 컨퍼런스’, 투자 세미나,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도는 올해부터 기존 홍보 중심 전시에서 한 단계 나아가 도내 기업과 함께 참여하는‘기업공동관’형태로 전시를 운영한다. 공동관에는 전북을 대표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기업인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넥스젠 ▲비원솔루션 주식회사 ▲㈜코솔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