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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11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실시

진안군 11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철, 이하 읍면협의체)는 지난 16일 산약초타운에서 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예방과 발굴을 위한 협의체의 역할’을 주제로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용교 교수가 강의를 진행하고, 교육내용은 공공부조 등 복지서비스의 종류와 이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방법 등 실질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위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안호숙 사회복지과장은 “지역 복지에서 읍·면 협의체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위원들께서 애써주시고 있어 감사 드린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읍·면 협의체의 주요한 역할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읍·면협의체 최철 위원장은 “오늘 교육으로 우리 위원들의 역량을 키우고 발전시키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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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