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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신협 , 장수읍지사협에 사랑의 이불 기부

 

장수군 장수읍에 소재한 “장수 신협”에서 지난 17일 장수읍 취약계층을 위해 장수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불을 20채 기부하였다.

 

장수 신협 박동표 이사장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기부하게됐다”며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기 민간위원장은 “지역 내 소외된 가정을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불을 나눠주며 소외 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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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육상 선수들, 전국대회서 맹활약…메달 대거 획득
전북특별자치도 육상 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맹활약하며 전북 육상의 위상을 드높였다. 10일 전북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최근 익산에서 열린 ‘백제왕도 익산 2024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도내 선수들이 메달을 대거 수확했다. 특히 중등부에서 일반부까지 고른 활약을 펼치면서 전북 육상의 미래를 밝게했다. 먼저 전라중 이동관은 멀리뛰기와 100m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유호석과 전재준, 정정혁, 이동관으로 구성된 전라중 선수들은 400m 릴레이 계주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익산지원중의 이수환은 포환던지기와 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했고 같은 학교의 김산은 창던지기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중부 높이뛰기에서는 금은동을 모두 획득했다. 고창중 김은수가 금메달을 획득했고 운봉중 유윤아와 전북체중 문유빈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다. 원반던지기에서는 익산지원중 박윤아와 박한별이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리공고 최재노와 전북체고 이태우는 원반던지기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해머던지기에 나선 이리공고 장영민과 남태우는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또 전북체고의 양채민과 이아영은 해머던지기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이리공고 김나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