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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소비자가 선정한 우수축산물 브랜드 4개 선정

○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축산물브랜드 평가․선정

○ 도내 우수축산물브랜드 4개 선정

- (한우)참예우, 장수한우, (한돈)프로포크, 태흥한돈

전북도가 (사)소비자시민모임이 주관한 2023년 우수축산물브랜드 인증 심사에서 도내 4개(한우 2, 한돈 2)브랜드 경영체가 소비자로부터 고품질 위생 ․ 안전이 우수한 축산물 브랜드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우수축산물로 인증된 브랜드는 소비자가 품질, 위생, 안전성이 우수한 축산물을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고자 도의 추천을 받아 생산부터 유통 판매단계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에 걸쳐 축산물의 위생・안전 품질관리 등을 평가․선정하고 있다.

 

소비자시민모임에서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소비자와 축산관련 전문가로 평가단을 구성해 서류 및 현장 평가 결과를 토대로 인증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돼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우수축산물브랜드로 인증받아 그 의미가 더 크다.

 

도 관계자는“이번 우수 축산물 인증 브랜드 4개소가 전국 최고의 브랜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앞으로도 우수한 축산물 브랜드를 발굴·육성해 변화하는 시장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브랜드 파워를 키우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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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