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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박춘선 진안군 산림과장,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에 헌신적 노력 인정

 

 

 

박춘선 진안군 산림과장이 21일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클럽에서 열린 ‘2023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은 데일리뉴스, (사)한국SNS신문방송인연합회, ㈜국회출입기자클럽연합회가 주관하며 시상식조직위원회, 국회출입기자클럽, 대한방송뉴스, 시사뉴스저널 주최로 매년 교육,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언론, 국위선양, 사회봉사,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우리나라를 빛내온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박춘선 산림과장은 1997년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해 다방면의 행정분야 직위를 거쳐 2022년부터 산림과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특히 그는 그간의 행정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진안군의 산림자원 활성화를 위해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및 군립자연휴양림, 지방정원 조성 등 행정 추진의 어려운 부분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등 산림·녹지 분야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대상에 선정됐다.

 

박춘선 산림과장은 “큰 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인 동시에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며 “산림자원 활성화뿐만 아니라 산림복지를 통한 지역사회 복지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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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통합방위회의 개최…테러 대응태세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하는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테러 대응체계와 안보태세 점검에 나섰다. 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2026년 제1차 지역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35사단, 전북경찰청, 전북지방병무청 등 유관기관과 시·군 관계자, 국가중요시설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북한 정세 전망 ▲테러 상황별 기관 대응 대책 ▲화랑훈련 추진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특히 생화학·폭발물 등 고도화되는 테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도는 민·관·군·경·소방 간 역할을 재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군산시가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유공자 7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국제 정세 불안과 함께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첨단 산업이 집중된 전북의 특성을 고려해 한층 강화된 방위태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생화학 테러 등 현대의 위협은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관 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