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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박춘선 진안군 산림과장,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에 헌신적 노력 인정

 

 

 

박춘선 진안군 산림과장이 21일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클럽에서 열린 ‘2023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은 데일리뉴스, (사)한국SNS신문방송인연합회, ㈜국회출입기자클럽연합회가 주관하며 시상식조직위원회, 국회출입기자클럽, 대한방송뉴스, 시사뉴스저널 주최로 매년 교육,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언론, 국위선양, 사회봉사,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우리나라를 빛내온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박춘선 산림과장은 1997년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해 다방면의 행정분야 직위를 거쳐 2022년부터 산림과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특히 그는 그간의 행정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진안군의 산림자원 활성화를 위해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및 군립자연휴양림, 지방정원 조성 등 행정 추진의 어려운 부분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등 산림·녹지 분야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대상에 선정됐다.

 

박춘선 산림과장은 “큰 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인 동시에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며 “산림자원 활성화뿐만 아니라 산림복지를 통한 지역사회 복지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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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교직원 및 외국인 유학생 등 구성... 교육기부단 발대식
퇴직 교직원과 지역 전문가, 그리고 세계 각지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들이 전북의 아이들을 위해 교육기부 활동에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4일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본청 시청각실에서 교육기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교육기부단은 우수한 역량과 재능을 가진 전문가들이 학교 현장 등을 직접 찾아가 전북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기부 활동을 하는 집단이다. 올해 위촉된 기부단은 총 73명으로, 개인 기부자 54명과 외국인 유학생 기부자 19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개인 기부자들은 축구·풋살, 사물놀이, AI·로봇 탐구, 진로·직업 탐색, 환경 및 생태교육 등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교육과정에 전문성을 더하고 학생들의 실질적인 배움과 성장을 돕는 역할을 맡는다. 이와 함께 전북대학교에 재학 중인 14개 국적 19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독일과 필리핀, 우간다 등 세계 각지에서 온 유학생들은 자국 문화와 언어를 학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글로벌 전령사 역할을 하게 된다. 위촉된 교육기부자들은 4월부터 유·초·중·고등학교, 대안학교 등을 방문해 학교 교육과정에 깊이를 더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전북교육청은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