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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주천생태공원의 황화 코스모스~

 

 

진안 주천면 신양리 6번지에 위치한 주천생태공원 일원에 황화 코스모스가 절정이다.

 

공원 내 약 10,000㎡ 가량에 핀 코스모스가 가을을 반기듯 오렌지빛 색감을 뿜어내어 공원을 가득 채우고 있다.

황화 코스모스는 멕시코가 원산지로, 꽃의 색상이 선명하며 다양할 뿐만 아니라 꽃 피는 기간이 긴 것이 특징이다.

 

주천생태공원은 초여름에는 금계국이 만개하고, 가을에는 용담호에 비친 반영과 물안개가 멋스럽다. 

아름다운 곳에는  항상 빠질 수 없는 것! 사람들과 카메라... 

이곳 역시 사진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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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